심폐소생술 시행 시 자동심장충격기(AED)의 패드 부착 위치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모의고사 10회
문제

심폐소생술 시행 시 자동심장충격기(AED)의 패드 부착 위치로 옳은 것은?

해설
AED 패드는 심장을 사이에 두고 전류가 흐르도록 '오른쪽 빗장뼈 바로 아래'와 '왼쪽 젖꼭지 아래 중간 겨드랑이선'에 부착해야 한다.

심화 해설

자동심장충격기(AED,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패드 부착 위치는 요양보호사 표준 교재에 명시된 기본 지식입니다. 정답은 오른쪽 빗장뼈(쇄골) 아래와 왼쪽 중간 겨드랑이선입니다. 이 위치는 심장을 사이에 두고 전류가 효율적으로 흐르도록 설계된 국제 표준입니다. 간호사로서 심전도(EKG) 리드 부착 위치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AED는 일반인과 응급구조사가 사용하도록 고안된 장비로, 패드에 그림 지시가 있으며 음성 안내를 따르면 됩니다. 요양보호사는 응급상황 발생 시 119 신고 후, 지시에 따라 AED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의료행위가 아닌 응급처치의 일환으로 인정됩니다. 관리자로서는 시설 내 AED 비치 위치와 점검 주기, 직원 교육 이수 현황을 관리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요양보호 상황]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늘은 AED 사용법을 복습해 보겠습니다. 우리 시설 로비에 비치된 AED 기기, 패드 부착 위치 기억하시나요? 간호사라면 심전도 모니터링 리드 부착(예: V1-V6)을 떠올릴 수 있지만, AED는 완전히 다릅니다. 표준은 '오른쪽 빗장뼈 아래', '왼쪽 중간 겨드랑이선'입니다. 패드 자체에 그림이 있어 음성 안내만 따라도 되지만, 기본 원리를 알아야 당황하지 않습니다. 실제 사용 시에는 환자 가슴을 노출시키고, 피부가 마르면 닦아내며, 패드가 완전히 부착되었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중요합니다. AED 분석 중에는 환자에게 접촉하지 말라는 음성 안내에 반드시 따라주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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