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glycemia는 그리스어 접두사 'hyper-'(과도한)와 'glykys'(달콤한), 'haima'(혈액)에서 유래한 의학 용어로, 혈액 내 포도당 농도가 정상 범위를 초과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는 주로 당뇨병 환자에서 인슐린 분비 부족이나 인슐린 저항성으로 발생하며, 공복 시 혈당 126mg/dL 이상 또는 식후 2시간 혈당 200mg/dL 이상으로 정의됩니다. 임상적으로는 다뇨, 다음, 체중 감소, 시야 흐림 등의 증상을 보이며, 심각한 경우 당뇨병성 케톤산증이나 고혈당성 고삼투압 상태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혈당 관리의 핵심 지표로 사용되며, 약물 치료, 식이 조절, 운동 요법 등을 통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수적인 상태입니다.
45세 남성 환자가 갈증, 빈뇨, 체중 감소를 주소로 내원하였으며, 검사 결과 공복 혈당이 250mg/dL로 확인된 경우
hypoglycemia — 혈당이 정상보다 낮은 상태
diabetes mellitus — 인슐린 분비 장애나 작용 이상으로 인한 만성 고혈당 질환
insulin — 췌장에서 분비되는 혈당 조절 호르몬
glucagon — 혈당을 상승시키는 췌장 호르몬
glycated hemoglobin — 과거 2-3개월간의 평균 혈당 수치를 반영하는 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