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란 작업장의 유해물질을 완전히 제거하거나 독성이 적은 물질로 바꾸어 노출원인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물질변경: 가장 흔히 사용하는 대치 방법(야광시계 자판의 라듐을 인으로 대치)
•공정변경: 유해한 공정과정을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정과정으로 변경하는 방법(페인트 성분의 비산방지를 위해 페인트 분무방식에서 전기흡착식 방법으로 변경)
•시설변경: 공정변경이 어려울 때 사용하고 있는 시설이나 기구를 바꾸는 방법(화재예방을 위해 가연성 물질을 철제통에 저장)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