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tonitis 뜻 — 복막염
병리 및 질환 관련 의학용어
문제

peritonitis

심화 해설

Medical Terminology Breakdown Peritonitis는 복막의 염증을 의미하는 의학용어입니다. 물리치료사는 복부 수술 후 환자나 복막투석 환자를 만날 수 있어 이 용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어원 분해 (Etymology): - Peritone/o: 복막(Peritoneum)을 의미하는 어근입니다. 라틴어 'peritonaeum'에서 유래했으며, '둘러싸다'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 -itis: '염증(Inflammation)'을 의미하는 접미사입니다. - 따라서, Peritonitis = Peritone/o (복막) + -itis (염증) = 복막염입니다. 2. 물리치료 임상 의미 (PT Clinical Meaning): 복막염은 복부의 심각한 감염 상태로, 물리치료 중재에 직접적인 제한을 가져옵니다. 물리치료사가 이 용어를 접하면 다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 절대 금기(Absolute Contraindication): 급성 복막염은 활발한 운동, 심부 마사지, 복부 압력을 증가시키는 자세나 동작의 절대적 금기 사항입니다. - 평가 시 주의: 환자가 복부 통증, 압통, 경직, 발열, 오한 등의 증상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감염의 징후로, 즉시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 중재 계획: 급성기에는 휴식이 필수적이며, 회복기에는 의사의 허가 하에 매우 점진적으로 호흡 운동(심호흡, 기침 유도)이나 부드러운 관절 가동 범위 운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3. 관련 용어 비교 (Related Terms): - Peritoneum: 복막. 복강 내 장기들을 덮고 복벽을 감싸는 얇은 장막. - Appendicitis: 충수염. 충수(맹장)의 염증으로, 파열 시 Peritonitis를 유발할 수 있는 대표적 원인. - Diverticulitis: 게실염. 대장 게실의 염증으로 역시 복막염으로 진행될 위험이 있습니다. Word Map -itis (염증) → Tendinitis (힘줄염) / Arthritis (관절염) / Bronchitis (기관지염) / Peritonitis (복막염)
Memory Tip "-itis는 항상 '염증'을 뜻하는 의학용어의 끝자락이에요. Tendinitis(힘줄염), Arthritis(관절염)을 떠올리면, Peritonitis도 '염증'이라는 걸 쉽게 유추할 수 있어요. 복막(Peritoneum)에 생긴 염증이라고 외우세요!"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Terminology in Action Peritonitis는 물리치료사의 임상 판단에서 매우 중요한 '경고 신호' 역할을 합니다. - 의사 처방(Referral) 확인: "s/p appendectomy due to perforated appendicitis with peritonitis (천공성 충수염 및 복막염으로 충수절제술 후)"와 같은 처방을 받았다면, 환자의 상태가 매우 취약했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초기 중재는 매우 보수적으로 접근하며, 상처 부위를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 SOAP 노트 기록: - S(주관적 자료): "Pt c/o severe, constant abdominal pain that worsens with movement (환자가 움직임 시 악화되는 지속적 심한 복통 호소)." - A(평가): "Easily Confused! 복부 압통과 근육 경직이 관찰되나, 이는 근골격계 원인의 근육 긴장(Strain)과 구별해야 합니다. 복막염의 압통은 더 광범위하고, 반발압통(Rebound Tenderness)이 있을 수 있습니다." - P(계획): "현재 활성 감염 상태로 인해 활발한 치료 운동은 금기. 의사와 상의 후 호흡 운동 및 안전한 체위 배액 교육을 계획함." - 타 직종과의 의사소통: "환자에게 복막염 병력이 있어 복부 압력을 가하는 동작은 피하고 있습니다. 활력 징후와 복부 증상 모니터링을 계속하겠습니다."라고 간호사나 의사에게 전달하여 안전한 치료 환경을 조성합니다. Caution 물리치료사는 Peritonitis를 단순한 '복통'으로 오해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외과적 응급 상황입니다. 환자가 치료 중 새롭게 심한 복통, 복부 팽만, 구토, 고열을 호소하면 즉시 치료를 중단하고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Peritonitis(복막염)와 Periostitis(골막염)는 발음이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부위(복막 vs 뼈의 막)의 염증이므로 혼동에 주의하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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