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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각론
문제

임신 39주 단태아가 횡위인 산모에게 양막파수 뒤 태아 팔이 질 안으로 탈출했다. 자궁경부는 4 cm이고 질식분만은 임박하지 않았으며 태아심박수는 현재 유지된다. 가장 적절한 처치는?

해설
만삭 단태 횡위에서 양막이 파수되고 팔이 탈출한 shoulder presentation은 질식분만이 임박하지 않은 상황에서 안전한 질식분만이 어렵고 제대탈출·자궁파열 위험이 있다. 태아심박수와 제대탈출을 즉시 평가하고 불필요한 팔 조작과 oxytocin을 피하면서 긴급 제왕절개를 시행한다. 다태임신의 둘째아 등 예외적 술기는 별도의 숙련된 상황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25세 초산모가 임신 39주에 진통을 주소로 내원했다. 자궁경부는 5cm 개대되었다. 복부 진찰상 태아 머리가 치골결합 좌측에서 촉지되고 등은 우측에 촉지된다.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산과 ]1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무시된 횡위라는 명칭과 절대 문구를 고르던 문항을 분만 임박 여부와 즉시 행동을 판단하도록 바꿉니다.

정답 근거
WHO 산과 응급 지침은 횡위·견갑위에서 양막이 파수되고 질식분만이 임박하지 않으면 제대탈출을 확인하고 제왕절개로 분만하도록 제시합니다.

선택지 분석
1. 탈출한 팔을 반복 조작하거나 oxytocin으로 분만을 강행하지 않습니다.
2. 정상 심박수는 위험한 비정상 선진부를 장시간 관찰할 근거가 아닙니다.
3. 만삭 단태 횡위와 팔 탈출은 일반적인 질식 둔위분만 상황이 아닙니다.
4. 파수와 팔 탈출 뒤 외회전·견인은 손상과 지연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5. 제대와 태아상태를 평가하면서 긴급 수술 분만을 준비합니다.

근거 자료
1WHO: Managing Complications in Pregnancy and Childbirth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34세 경산모, 임신 39주. 진통과 함께 양막 파수 발생. 내진 소견: 자궁경부 4cm 개대, 태위는 횡위, 태아의 어깨와 팔이 질 내로 촉지됨.

진단적 접근: 이 경우 초음파 검사는 태위 확인과 태아 생존 확인에 도움이 되지만, 진단은 내진 소견만으로도 확립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검사보다 신속한 처치입니다.

치료 계획: 즉시 응급 제왕절개술(Immediate emergency cesarean section). 수술 전 태아 심음 모니터링을 시행하되, 수술 준비를 지연시켜서는 안 됩니다.

주의사항: 절대 질식분만을 시도하거나, 탈출된 팔을 질 내로 밀어넣으려 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자궁 파열과 태아 손상을 가중시킵니다. 또한, 옥시토신 등의 자궁 수축제는 금기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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