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남성이 운동 시 튀어나오는 서혜부 종괴로 내원했다. 종괴는 내서혜륜(deep inguinal ring…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탈장
문제

20세 남성이 운동 시 튀어나오는 서혜부 종괴로 내원했다. 종괴는 내서혜륜(deep inguinal ring)을 통해 시작되어 음낭까지 내려왔다. 이 탈장의 가장 흔한 선천적 원인은?

해설
간접 서혜부 탈장(특히 소아, 젊은 성인)은 태생기 고환 하강 시 동반되었던 초상돌기(복막의 일부)가 막히지 않고 남아 발생합니다. 복횡근막 약화는 직접 탈장의 원인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5세 남성이 3개월 전부터 우측 서혜부에 서서히 커지는 종물을 주소로 내원했다. 종물은 기침이나 배에 힘을 줄 때 돌출되었다가, 누우면 저절로 들어간다. 신체검…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20세 젊은 남성으로, 운동 시 튀어나오는 서혜부 종괴를 주소로 내원했습니다. 핵심 소견은 종괴가 내서혜륜(deep inguinal ring)을 통해 시작되어 음낭까지 내려왔다는 점입니다. 이는 간접 서혜부 탈장(Indirect Inguinal Hernia)의 전형적인 경로입니다.

진단 및 기전: 간접 서혜부 탈장은 복막의 돌출부인 초상돌기(Processus vaginalis)가 태생기 이후에도 폐쇄되지 않고 남아 있어 발생합니다. 이 미폐쇄된 관은 내서혜륜을 통해 복강과 음낭을 연결하는 통로가 되어, 복압이 증가할 때(예: 운동, 기침) 장관이나 대망이 이 관을 따라 탈출하게 됩니다. 특히 소아와 젊은 성인에서 흔하며, 선천적 요인이 강합니다.

정답 근거: 따라서, 이 탈장의 가장 흔한 선천적 원인은 초상돌기의 미폐쇄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20세 남성, 운동 시 우측 서혜부에 부풀어 오르는 종괴 발생. 평소 건강함. 신체검진상 내서혜륜 부위 압통 없음, 종괴는 환자가 누워있을 때 저절로 들어가거나 손가락으로 복강 내로 환원 가능.

진단적 접근: 전형적인 증상과 신체검진으로 충분히 진단 가능. 초음파는 불확실한 경우나 다른 질환(예: 림프절염, 정류고환)과의 감별을 위해 시행.

치료 계획: 증상이 있는 간접 서혜부 탈장은 수술적 교정이 표준 치료입니다. 탈장낭 결찰술(Herniotomy)탈장 성형술(Herniorrhaphy)을 시행합니다. 젊은 환자에서는 합성 그물망(Mesh) 사용 없이 조직 대 조직 봉합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급격히 발생한 심한 통증과 함께 환원되지 않는 탈장은 감별 포인트! 협착 탈장(incarcerated hernia) 또는 허혈성 장괴사를 동반한 교액 탈장(strangulated hernia)을 의심해야 하는 응급 상황입니다.

핵심 개념

외과 각론 929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