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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60세 남자가 회장루(Ileostomy) 조성술 후 하루 1500,mL 이상의 수액이 지속적으로 유출되고 있다. 이 환자의 전해질 관리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보충해야 할 두 가지 전해질은?

해설
고유출 회장루액은 다량의 물, 나트륨, 칼륨을 포함하고 있어 심한 탈수 및 저나트륨혈증, 저칼륨혈증을 유발한다. 따라서 Na도+와 K도+의 적극적인 보충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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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회장루(Ileostomy) 조성술 후 1500 mL/일 이상의 고유출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감별 포인트! 결장루(Colostomy)와 달리, 회장루는 대장의 수분 및 전해질 재흡수 기능을 상실하게 만듭니다. 회장루액은 등장성에 가깝고, 나트륨과 칼륨의 농도가 혈청보다 높습니다. 따라서 다량의 유출은 탈수(Dehydration), 저나트륨혈증(Hyponatremia), 저칼륨혈증(Hypokalemia)을 빠르게 초래합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핵심! 회장루액의 전형적인 전해질 구성은 Na+ 100-140 mEq/L, K+ 10-20 mEq/L입니다. 하루 1500mL가 유출되면, Na+ 약 150-210 mEq, K+ 약 15-30 mEq가 손실됩니다. 이는 혈청 농도(Na+ 135-145 mEq/L, K+ 3.5-5.0 mEq/L)를 기준으로 봤을 때, Na+와 K+의 손실이 매우 큽니다. 따라서 가장 핵심적으로 보충해야 할 전해질은 나트륨(Na+)칼륨(K+)입니다. 수액 보충 시 등장성 생리식염수(Normal Saline)에 칼륨을 추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60세 남성, 대장암 수술 후 회장루 조성 상태. 하루 유출량이 1500mL를 초과하여 지속됨. 피로감, 기립성 어지러움, 근력 약화 호소 가능.
진단적 접근: 1) 가장 먼저: 활력 징후(기립성 저혈압), 피부 탄력 평가. 2) 필수 검사: 기본 혈액 검사(전해질, BUN/Cr), 소변 검사(소변 나트륨, 비중). 3) 확진/모니터링: 유출액의 정량적 측정 및 전해질 분석(선택적).
치료 계획: 1) 수액 요법: 등장성 생리식염수 + KCl 20-40 mEq/L로 정맥 수액 공급. 2) 경구 요법: 상태가 안정되면 경구 재수화액(ORS)으로 전환. 3) 루 관리: 유출량 모니터링, 피부 보호 강화.
주의사항: 고유출 회장루는 급성 신부전(Acute Kidney Injury)의 주요 원인입니다. BUN/Cr 비율 상승을 주의 깊게 관찰하세요. 칼륨 보충 시 신기능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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