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BT 40.5도, BP 75/40,mmHg. 응급 상황.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수혈 중 발열, 오한, 저혈압 등 패혈증 쇼크 증상을 보이고, 세균 오염이 의심됩니다. 이는 급성 수혈 반응 중 가장 응급한 상황인 세균 오염에 의한 급성 수혈 반응을 시사합니다.
핵심! 수혈 부작용 조사의 기본 원칙은 "의심되는 원인 물질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세균 오염 여부를 확인하고, 원인균을 동정하며, 향후 혈액 안전 관리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검체는 의심되는 혈액 제제 자체입니다. 따라서 수혈 중이던 혈액 팩과 연결된 모든 세트(연결 튜브, 필터 등)를 멸균 상태로 보존하여 혈액은행으로 반납해야 합니다. 이 검체를 통해 그람 염색, 배양, 항생제 감수성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35세 여성, 헌혈된 혈소판 수혈 중 발열(40.5°C), 오한, 저혈압(75/40 mmHg) 발생.
진단적 접근:
1. 즉시 수혈 중단 및 정맥로 유지.
2. 검체 확보: 수혈 중이던 혈액 팩과 연결 세트 전체를 멸균적으로 봉인하여 혈액은행 반납.
3. 환자 검체: 수혈자로부터 혈액 배양(두 부위 이상) 채취.
4. 응급 처치: 수액 공급, 혈압 유지, 경험적 광범위 항생제 투여 시작.
주의사항: 혈소판 제제는 실온에서 보관되기 때문에 다른 혈액 성분에 비해 세균 증식 위험이 특히 높습니다. 수혈 후 4시간 이내에 발열이 발생하면 세균 오염을 반드시 의심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