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여성이 MEN 1으로 부갑상선기능항진증 수술을 받으려 한다. V/S: BP 125/78 mmHg, H…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내분비
문제

45세 여성이 MEN 1으로 부갑상선기능항진증 수술을 받으려 한다. V/S: BP 125/78 mmHg, HR 74회/분. 검사 결과는 아래와 같다. 경부 초음파는 아래와 같다. 가장 적절한 수술 방법은?

칼슘 12.2 mg/dL, PTH 195 pg/mL, 경부 초음파: 4개 부갑상선 모두 비대, 가장 큰 것 1.8cm
해설
MEN 1의 부갑상선기능항진증은 다발성 증식이므로 3.5개 절제(가장 작은 것 일부 남김) 또는 전절제+전완 자가이식을 시행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60세 남자가 고혈압, 당뇨병, 갑상샘 유두암 진단을 받았다. 이 환자의 갑상샘 유두암은 어떤 다발성 내분비 종양(MEN) 유형과 관련이 가장 적은가?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MEN 1 (Multiple Endocrine Neoplasia type 1)로 인한 3차 부갑상선기능항진증(Tertiary Hyperparathyroidism)을 가진 45세 여성입니다. 검사상 고칼슘혈증(12.2 mg/dL)과 고 PTH혈증(195 pg/mL)이 확인되었고, 경부 초음파에서 4개의 부갑상선 모두 비대되어 있습니다.

핵심! MEN 1에서의 부갑상선기능항진증은 단일 선종이 아닌, 모든 부갑상선의 과증식(multiglandular hyperplasia)이 특징입니다. 따라서 단일 선종을 가정한 가장 큰 부갑상선만 절제3개 부갑상선절제술은 잔여 조직에서 재발할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반면, 3.5개 부갑상선절제술(Subtotal Parathyroidectomy) 또는 전절제+자가이식(Total Parathyroidectomy with Autotransplantation)은 이러한 다발성 병변의 특성을 고려한 표준 수술법입니다. 약물 치료나 시나칼셋은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의 보조적 치료에 해당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45세 여성, MEN 1 진단 하에 부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수술 계획 중.
진단적 접근: MEN 1 환자에서 부갑상선기능항진증이 의심되면, 혈청 칼슘, PTH 측정과 함께 영상 검사(초음파, Sestamibi 스캔)로 부갑상선의 크기와 위치, 개수를 평가합니다. 본 증례에서는 초음파로 4개 모두 비대가 확인되었습니다.
치료 계획: 3.5개 절제술 또는 전절제+자가이식을 시행합니다. 전절제+자가이식 시에는 절제한 부갑상선 중 가장 건강한 조직 일부를 전완부 피하나 흉쇄유돌근에 이식하여 영구적인 부갑상선기능저하증을 예방합니다.
주의사항: 수술 후 저칼슘혈증에 주의하며 칼슘과 비타민 D 보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MEN 1 환자이므로 췌장/뇌하수체 종양에 대한 정기적인 선별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핵심 개념

내분비 / 알레르기 841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