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주입량 100mL를 2시간(120분)에 걸쳐 주입하므로, 시간당 주입속도는 50mL/h이다. 일반 수액세트의 drop factor 20 gtt/mL를 적용하여 계산하면 16.7 gtt/min이며, 정수로 반올림하여 17 gtt/min이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푸로세마이드(Furosemide)를 포함한 정맥주입 처방에서, 일반 수액세트(drop factor 20 gtt/mL)를 사용할 때의 분당 방울 수를 계산하는 문제예요. 정확한 약물 용량뿐 아니라 주입 속도도 환자 안전에 직결되므로, 단위 변환과 계산식을 정확히 적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핵심 개념
수액 주입 속도 계산 공식은 총 주입량(mL) × 방울 계수(drop factor, gtt/mL) ÷ 총 주입 시간(분)이에요. 여기서 일반 수액세트는 1mL당 20방울(20 gtt/mL)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하고, 시간 단위를 반드시 '분'으로 환산하는 게 계산의 첫걸음이에요.
정답 근거(풀이)
핵심! ① 총 주입량: 100mL, 총 시간: 2시간 = 120분
② 방울 계수: 일반 수액세트 = 20 gtt/mL
③ 계산: (100mL × 20 gtt/mL) ÷ 120분 = 2,000 ÷ 120 = 16.66... gtt/min
④ 임상에서는 소수점을 반올림하여 17 gtt/min으로 설정해요. (검산: 17 gtt/min × 120분 = 2,040 gtt, 2,040 ÷ 20 gtt/mL = 102mL, 오차범위 내)
핵심 포인트
분당 방울 수 계산 시 시간을 반드시 분(minute)으로 환산하고, 사용하는 수액세트의 drop factor를 확인하는 것이 오류 방지의 핵심이에요. 일반 세트는 20 gtt/mL, 소아용(micro) 세트는 60 gtt/mL로 혼동하지 않아야 해요.
임상 시나리오
핵심 적용 포인트
실제 적용 의미
푸로세마이드(Furosemide)는 강력한 이뇨제로, 주입 속도가 너무 빠르면 급격한 체액 이동으로 인한 저혈압이나 이독성(Ototoxicity)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요. 특히 고리 이뇨제는 주입 속도가 4mg/min을 초과하지 않도록 권고되므로, 이 처방(40mg/120분, 0.33mg/min)은 안전한 범위임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해요.
판단 사고 흐름
핵심! 처방 확인(총 용량·시간) → 시간 단위 변환(시간 → 분) → 사용할 수액세트의 drop factor 확인 → 공식에 대입 계산 → 반올림된 값의 적절성 판단 → 약물 특성에 따른 최대 주입 속도 부합 여부 검토 순서로 생각해요.
흔한 오류 및 주의사항
혼동 주의! drop factor가 20인지 60인지 확인 없이 계산하면 오답(예: 60 gtt/mL로 계산 시 50 gtt/min)이 나와요. 또한 '시간당 주입량(mL/hr)'을 먼저 구한 뒤 60분으로 나누고 drop factor를 곱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20 gtt/mL을 곱하는 순서를 잊는 실수가 흔해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