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강도율 = (근로손실일수/연 근로시간)✕1,000
② 건수율 = (재해발생건수/평균 근로자수)✕1,000
③ 도수율 = (재해발생건수/연 근로시간)✕1,000,000
④ 재해율 = (재해자 수/상시 근로자수)✕1,000
⑤ 평균 근로손실일수 = 근로손실일수/재해건수
심화 해설
정답은 3번 도수율입니다. 도수율은 전체 근로시간 동안 발생한 재해 건수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로, 산업재해의 발생 빈도를 파악하는 데 사용됩니다. 계산 공식은 (재해 발생 건수 / 연 근로시간 수) × 1,000,000 입니다. 즉, 100만 시간 근로당 재해 발생 건수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100만 시간 근로했을 때 재해가 2건 발생했다면 도수율은 2가 됩니다.
강도율은 재해의 심각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연 근로시간 1,000시간당 재해로 인한 근로손실일수를 의미합니다. 건수율은 특정 기간 동안 발생한 재해 건수를 나타내는 지표로, 보통 1년 동안 발생한 재해 건수를 사용합니다. 재해율은 근로자 1,000명당 발생한 재해 건수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평균 근로손실일수는 한 건의 재해당 평균적으로 손실된 근로일수를 의미합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별표 1] '산업재해 발생률'에서 도수율, 강도율, 건수율의 정의와 계산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가고시에서는 도수율, 강도율, 건수율, 평균 근로손실일수의 정의와 계산식을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되므로 각 지표의 의미와 계산식을 정확하게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분모와 분자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각 지표의 특징을 표로 정리하여 비교하면 암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실제 산업 현장의 사례를 통해 각 지표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이해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김 간호사는 산업장 간호사로 근무하며, 최근 3개월 동안 발생한 재해 건수가 증가하여 원인 분석을 위해 산업재해 지표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먼저, 김 간호사는 총 근로시간과 재해 발생 건수를 확인하여 도수율을 계산했습니다. 도수율이 높게 나타나자, 김 간호사는 재해 발생 유형을 분석하고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의 예방 조치를 계획했습니다. 또한, 재해로 인한 근로손실일수를 파악하여 강도율을 계산하고, 이를 통해 재해의 심각성을 평가했습니다. 이러한 지표들을 바탕으로 김 간호사는 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 시스템을 개선하고 재해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중재를 시행할 수 있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