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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대피 우선순위 | 근거 |
|---|---|---|
| 보행 가능 환자 | 가장 먼저 이동 | 스스로 대피 가능하여 병동 정체를 줄이고 인력 여유를 확보함 [1] |
| 휠체어 이동 환자 | 보행 환자 다음 | 일부 도움이 필요하나 침상 환자보다 이동 준비가 짧음 |
| 침상 의존 환자 | 마지막에 집중 대피 | 전용 매트리스·들것과 추가 인력이 필요하여 시간과 자원이 많이 소요됨 [3] |
화재 발생 시 보행 가능한 경한 환자를 먼저 이동시켜 대피 흐름을 형성하고 병동 내 혼잡을 줄인다.
대피 순서는 보행 가능 환자 → 휠체어 이동 환자 → 침상 의존 환자 순으로 진행한다.
침상 의존 환자는 전용 대피 매트리스나 들것 등 장비와 많은 인력이 필요하므로 마지막에 이동시킨다.
화재 시 엘리베이터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정전, 연기 유입, 굴뚝 효과로 인해 갇힐 위험이 높으며, 응급환자도 계단을 통한 수평·수직 대피가 원칙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