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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결핵약 투여를 시작한 노인은 치료 시작 직후라는 시간적 분기점에 있어 가정방문 우선순위가 가장 높다. 방문 지연 시 약제내성 결핵으로 진행하거나 공중보건학적 전파가 일어날 수 있다.
방문 시 직접복약확인(DOT)을 시행하고, 복약 순응도를 점검한다. 치료 시작 후 2주 이내 초기 방문이 권장되며, 이후에도 정기적 추적이 필요하다.
약제 부작용으로 간독성, 시신경염, 피부발진 등을 선별하고, 영양 상태와 동반 질환을 함께 사정한다. 보건소와 연계하여 접촉자 검진까지 계획한다.
단순 투약 확인에 그치지 말고 부작용 모니터링과 전파 차단을 포함한 포괄적 접근이 필요하다. 치료 초기 방문을 놓치면 내성균 출현이라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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