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performing Leopold's maneuvers on a pregnant clie… | 마이메르시 MyMerci
Maternal Newborn Health
문제

A nurse is performing Leopold's maneuvers on a pregnant client at 34 weeks gestation. During the third maneuver, the nurse palpates a hard, round, movable mass in the lower uterine segment. What is the most appropriate nursing assessment to perform next?

해설
After palpating a hard, round, movable mass in the lower uterine segment during the third Leopold's maneuver, the next appropriate assessment is to perform the fourth maneuver to evaluate fetal head engagement and confirm the presenting part for comprehensive evaluation.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레오폴드 촉진법(Leopold's Maneuvers)의 체계적 적용과 임상 판단 모델(CJMM)의 '인식(Cue Recognition)' 및 '분석(Analysis)' 단계를 평가합니다. 세 번째 촉진법에서 하부 자궁분절에 단단하고 둥글며 움직이는 덩어리를 촉진했습니다. 이는 태아의 머리(두정위)가 골반 입구 근처에 있지만 아직 완전히 진입(engagement)되지 않았음을 의미하는 중요한 단서입니다. 가장 적절한 다음 간호사정은 이 단서를 확인하고 추가 정보를 얻기 위해 네 번째 촉진법을 수행하여 태아 머리의 진입 정도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이는 체계적 평가를 완성하고 분만 준비 상태에 대한 핵심 정보를 제공합니다. Memory Tip: 레오폴드 촉진법 순서를 기억하세요: 1번(궁저부 촉진: 자궁저부의 태부 확인), 2번(측면 촉진: 태위 확인), 3번(파울릭 촉진: 선진부 확인), 4번(진입도 평가). 3번에서 머리를 촉진했다면, 논리적 다음 단계는 4번으로 그 머리가 얼마나 골반에 들어갔는지(진입) 확인하는 것입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초음파가 보편화되어 레오폴드 촉진법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으나, 미국 NGN 시험에서는 비침습적 신체사정 기술로서의 중요성이 강조됩니다. 특히, 초음파 결과가 없거나 급변하는 상황에서 간호사의 직접적 촉진 능력은 임상 판단의 근간이 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레오폴드 촉진법은 태아의 위치, 태세, 진입도를 평가하는 표준화된 4단계 복부 촉진법입니다. 3단계(파울릭 촉진법)는 치골결합 바로 위를 촉진하여 선진부(머리 또는 엉덩이)를 확인합니다. 단단하고 둥근 덩어리는 머리(두정위)를, 부드럽고 불규칙한 덩어리는 엉덩이(둔위)를 시사합니다. 4단계는 검사자가 산모의 발쪽을 향해 서서 양손 손가락 끝으로 치골결합 위쪽을 깊이 촉진하여 태아 머리의 진입 정도(floating, dipping, engaged)를 평가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흔한 함정은 "단서를 발견 즉시 보고한다"는 선택지입니다. 레오폴드 촉진법은 사정(Assessment) 절차입니다. 3단계에서 머리를 촉진했다고 해서 즉시 보고할 긴급 상황이 아닙니다. 먼저 체계적 평가(4단계 수행)를 완료하여 포괄적인 정보를 수집한 후, 그 결과(예: 둔위 발견)에 따라 보고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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