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performing Leopold's maneuvers on a pregnant clie… | 마이메르시 MyMerci
Maternal Newborn Health
문제

A nurse is performing Leopold's maneuvers on a pregnant client at 38 weeks gestation who is a primigravida. During the third maneuver, the nurse palpates a hard, round, ballotable part in the lower uterine segment. What is the most appropriate nursing assessment to perform next?

해설
A ballotable hard part in the lower segment suggests breech presentation, requiring fetal heart rate assessment and evaluation for ECV contraindications. Other options are inappropriate as they assume normal vertex or emergency without further assessment.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레오폴드 촉진법(Leopold's maneuvers)의 소견을 해석하고, 그에 따른 우선순위 간호 평가를 결정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세 번째 촉진에서 하부 자궁분절에 단단하고 둥글며 유동성 있는(ballotable) 부분이 촉진된다는 것은 둔위(breech presentation)를 강력히 시사합니다. 이는 정상적인 두위(vertex presentation)가 아니므로, '정상으로 기록하고 계속한다'(보기2)는 옵션은 즉시 배제됩니다. 다음 단계는 이 소견을 확인하고, 태아 안녕을 평가하며, 잠재적 중재(외회전술, ECV)의 적합성을 판단하기 위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태아 심박수(FHR)를 평가하고 ECV 금기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다음 단계입니다. 즉시 보고나 특정 체위 변경(보기3,4)은 이 시점에서는 지나치게 성급한 중재입니다. Memory Tip: 세 번째 레오폴드 촉진의 핵심은 "Ballotable = Breech"로 기억하세요. 하부에서 머리가 유동성 있게 움직인다면, 그것은 머리가 아닌 둔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둔위 진단 시 초음파로 확인 후, 의사가 ECV 적합성을 주로 판단합니다. 미국 NGN/CJMM에서는 간호사가 초기 평가(Leopold's maneuvers, FHR)를 통해 문제를 인지(Recognize Cues)하고, 분석(Analyze Cues)하여 의사에게 보고할 구체적인 정보(FHR 상태, 간단한 병력)를 준비하는 과정이 강조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Leopold's maneuvers는 태아 위치를 평가하는 체계적 방법입니다. - 1단계: 자궁저부 촉진 - 태아의 어느 부분이 있는지 확인. - 2단계: 자궁 측면 촉진 - 태아의 등과 작은 부분이 어디인지 확인. - 3단계: 치골결합 위 촉진 - 선진부(presenting part)의 특성(단단함, 유동성)과 하강 정도 평가. - 4단계: 측면에서 깊게 촉진 - 선진부의 전진 정도 확인.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둔위 발견 후 즉시 해야 할 일"을 물을 경우, "태아 심박수 평가", "의료진에게 보고 준비(소견과 FHR 결과)", "초음파 검사 의뢰" 등이 정답이 될 수 있지만, "Trendelenburg 체위 취하기"나 "제대 탈출 예방 조치 시작하기"는 특정 징후(예: 양막 파열)가 없는 한 성급한 중재입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