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triaging patients in the emergency department fol… | 마이메르시 MyMerci
Leadership Management
문제

A nurse is triaging patients in the emergency department following a chemical spill incident. Using the START (Simple Triage and Rapid Treatment) system, which patient should receive the highest priority (RED tag)?

해설
Patient 4 is a RED tag per START: non-ambulatory, respiratory distress (RR 35/min), and tachycardia (125/min) indicate immediate life-saving intervention needed. Other patients are lower priority: ambulatory (green), deceased/unsalvageable (black), or delayed treatment (yellow).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재난 간호(Disaster Nursing)응급 분류(Triage)의 핵심 원칙을 평가합니다. START 시스템은 최소한의 자원으로 최대한 많은 생명을 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분류는 보행 가능성 → 호흡 → 관류 → 정신 상태 순으로 진행됩니다. 환자 4번은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한 생존 가능 환자의 전형입니다: 보행 불가, 호흡 곤란(빈호흡), 빈맥이 동반되어 있으며 의식이 있어 생존 가능성이 높습니다. 환자 2번은 검은색(Black/Expectant) 태그 대상으로, 자발 호흡이 없고 기도 개방 후에도 호흡이 없으면 즉각적인 자원 투입 대상을 넘어섭니다. Memory Tip: START 분류를 기억하는 RPM 30-2-Can Do 팁입니다.
- Respiration: 30회/분 미만이면 다음 단계로, 30회/분 초과면 RED.
- Perfusion: 모세혈관 재충전 시간(Capillary Refill) 2초 이내면 다음 단계로, 2초 초과면 RED.
- Mental status: 간단한 지시("눈을 뜨세요")를 따를 수 있으면 YELLOW, 못하면 RED.
- Can Do: 걸을 수 있으면 GREEN. KR vs US: 한국의 병원 응급실에서는 주로 5단계(KTAS) 분류 체계를 사용하여 중증도를 세분화합니다. 반면, START는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사용되는 현장 대량 사상자 분류 체계로, 병원 도착 전 또는 병원 입구에서의 1차 신속 분류에 해당합니다. NGN에서는 이러한 재난/다중 외상 시나리오에서의 자원 배분 원칙을 묻는 문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START 분류 시, 간호사의 역할은 치료자가 아닌 분류자(Triager)입니다. 치료는 최소한(기도 재위치, 출혈 지혈)으로만 수행합니다. 분류 결정은 빠르게(환자당 30-60초) 내려야 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함정은 "의식이 없는 환자"를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START에서는 기도 재위치 후에도 호흡이 없는 환자는 최우선 순위가 아닙니다. 또한, "보행 가능한 환자(GREEN)"는 즉시 치료 장소에서 대기 구역으로 이동시켜 분류 프로세스의 혼잡을 줄여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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