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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cal Care
문제

A 68-year-old male in the ICU is experiencing distributive shock secondary to sepsis. The patient's blood pressure is 78/45 mmHg, heart rate is 125 bpm, and urine output has decreased to 15 mL/hr over the past 2 hours. Which nursing intervention should be the priority?

해설
In septic shock with persistent hypotension and oliguria despite fluids, vasopressor therapy is priority to restore perfusion pressure. Antibiotics and fluids are important but secondary if perfusion remains inadequate.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의 핵심은 분산성 쇼크(Distributive Shock)에서 초기 수액 복원 후에도 지속되는 저관류 상태에 대한 우선순위 중재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환자는 패혈성 쇼크로, 이미 초기 수액 소생술을 받았음에도 혈압 78/45 mmHg, 빈맥 125 bpm, 핍뇨(15 mL/hr)를 보입니다. 이는 수액만으로는 충분한 관류압을 유지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다음 단계는 혈관수축제(Vasopressor)를 사용하여 전신혈관저항(Systemic Vascular Resistance, SVR)을 높이고, 중요 장기(신장, 뇌, 심장)로의 혈류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혈관수축제는 Notify HCP! 처방 후 신속히 시작해야 합니다. Memory Tip: 패혈성 쇼크 관리의 순서를 기억하세요: Source control & Antibiotics (감염원 제거 & 항생제), Fluids (수액), Vasopressors (혈관수축제). Fluids로 안 되면 바로 Vasopressors입니다. KR vs US: 한국에서도 패혈성 쇼크 관리 지침(예: Surviving Sepsis Campaign)은 국제 표준과 동일하게 수액 후 반응 없을 시 혈관수축제(주로 노르에피네프린) 사용을 권고합니다. 다만, 임상 현장에서 혈관수축제 시작 시점과 약제 선택에 대한 판단은 의사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NGN에서는 간호사의 비판적 판단과 중재 우선순위 결정 능력을 평가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패혈성 쇼크 환자 관리에서, 초기 30mL/kg의 결정성 수액(crystalloid) 복원 후 혈역학적 개선이 없으면(예: MAP < 65 mmHg 유지, 핍뇨 지속), 혈관수축제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첫 번째 선택 약제는 일반적으로 노르에피네프린(Norepinephrine)입니다. 혈관수축제는 가능한 한 중심정맥관을 통해 투여하여 국소 조직 손상을 예방해야 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함정으로 자주 나오는 점은, 항생제 투여는 패혈성 쇼크 관리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이 문제처럼 이미 초기 처치 후 지속되는 저관류 상태에서는 혈관수축제가 더 시급한(Immediate) 우선순위가 됩니다. 또한, Trendelenburg 자세는 두개내압을 높일 수 있어 현재 권장되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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