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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 Health
문제

A 7-year-old child is brought to the emergency department with active nosebleed (epistaxis). What is the most appropriate initial nursing action?

해설
The correct initial action is to have the child sit upright and lean forward while applying direct pressure to the soft part of the nose, as this prevents aspiration and promotes hemostasis. Other options like lying flat, nasal packing, or ice application are not first-line interventions for epistaxis.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비출혈(Epistaxis) 환자에 대한 초기 간호 중재의 우선순위를 평가합니다. 핵심은 안전한 자세비침습적 방법을 먼저 시도하는 것입니다. 아동이 불안해하고 활성 출혈이 있지만, 활력징후는 안정적입니다. 따라서 가장 시급한 것은 출혈을 멈추고 흡인(Aspiration) 위험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올바른 자세(앉아서 앞으로 기울이기)와 직접 압박은 혈액이 후인두로 흘러 들어가 기도를 막거나 구토를 유발하는 것을 방지하면서 출혈 부위에 압력을 가하는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한 1차 중재입니다. Memory Tip: 기억하기 쉬운 팁은 "Lean Forward, Pinch Softly"입니다. Lean Forward(앞으로 기울이기)로 흡인을 방지하고, Pinch Softly(부드러운 부분 꼬집기)로 효과적인 압박을 합니다. KR vs US: 한국과 미국 모두에서 비출혈의 초기 관리 원칙(앉은 자세, 앞으로 기울이기, 직접 압박)은 동일합니다. 다만, 미국 NGN 시험에서는 특히 흡인 예방(Aspiration Prevention)이 강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뒤로 젖히기"는 절대 금기 사항으로 명확히 인식하고 있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1. 자세: 환자를 똑바로 앉히고, 턱을 가슴에 가까이 하도록 앞으로 기울이게 합니다. 이 자세는 혈액의 중력 배출을 촉진하고 후인두 유입을 방지합니다. 2. 압박: 검지와 엄지로 코의 부드러운 부분(날개)을 꼬집듯이 10-15분간 지속적으로 압박합니다. 중간에 멈추어 혈전 형성을 방해하지 않도록 합니다. 3. 평가: 압박 중 및 후에 활력징후, 지속적인 출혈, 창백함, 현기증 등 쇼크 징후를 모니터링합니다. 4. 추가 중재: 직접 압박이 효과가 없다면, 혈관수축제(옥시메타졸린)를 적신 거즈 패킹이나 비강용 풍선 탐폰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뒤로 눕히기"나 "머리 뒤로 젖히기"는 항상 오답입니다. 또한, 초기 단계에서 바로 비강 패킹(Nasal Packing)을 선택하는 것은 비침습적 방법을 먼저 시도하지 않은 오류입니다. 패킹은 1차 중재가 실패한 후 의사가 수행하는 침습적 중재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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