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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 Health
문제

A 7-year-old child is brought to the emergency department with active nosebleed (epistaxis). What is the most appropriate immediate nursing intervention?

해설
The correct immediate intervention for epistaxis is to have the child sit upright and lean slightly forward while applying direct pressure to the soft part of the nose for 10-15 minutes. This prevents aspiration and promotes hemostasis. Other options like lying flat or inserting packing are inappropriate initial steps.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비출혈(Epistaxis) 환자에 대한 즉각적이고 안전한 1차 중재를 묻고 있습니다. 핵심 판단 포인트는 혈액의 흡인(Aspiration)을 방지하는 자세출혈 부위에 효과적인 압박입니다. 아이가 불안해하는 것은 혈압 상승을 유발해 출혈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간호사의 침착한 태도와 명확한 지시도 중요합니다. Memory Tip: 코피 대처법을 기억하는 니모닉은 Sit, Lean, Pinch 입니다. Sit up (앉기), Lean forward (앞으로 기울이기), Pinch the soft part (부드러운 부분 꼬집기). 이는 "코피가 나면 Stay Low and Press"로도 연상할 수 있습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과거에 '고개를 뒤로 젖히고 누우라'는 민간요법이 흔했지만, 이는 혈액이 기도를 따라 흘러 흡인(Aspiration) 위험을 높입니다. 미국 NGN과 현대 의학은 앉아서 앞으로 기울인 자세를 표준으로 합니다. 또한, 깊은 거즈 패킹은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2차 중재이며, 간호사가 독자적으로 시행해서는 안 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1. 자세: 환자를 똑바로 앉히고, 턱을 가슴 쪽으로 기울여 혈액이 콧구멍 밖으로 나오도록 합니다. 2. 압박: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코의 부드러운 부분(콧날개)을 꼭꼭 눌러 10-15분간 지속적으로 압박합니다. 중간에 멈추지 않도록 합니다. 3. 추가 조치: 코 다리(콧등)에 얼음 주머니를 올려 혈관 수축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진정시키고, 코를 풀거나 후비지 않도록 교육합니다. 4. Caution: 출혈이 20분 이상 지속되거나, 출혈량이 많아 보이거나, 외상이 심한 경우, 또는 빈혈/응고장애가 의심되는 경우 즉시 의사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는 "고개를 뒤로 젖힌다"는 옵션은 항상 오답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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