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assessing a 7-year-old child diagnosed with juven… | 마이메르시 MyMerci
Child Health
문제

A nurse is assessing a 7-year-old child diagnosed with juvenile idiopathic arthritis (JIA). Which assessment finding would be most concerning and require immediate nursing intervention?

해설
Sudden severe eye pain and photophobia indicate uveitis, a vision-threatening complication requiring immediate intervention. Other findings are typical JIA symptoms managed routinely.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소아 특발성 관절염(Juvenile Idiopathic Arthritis, JIA) 환자에서 위험한 합병증을 식별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가장 우려되고 즉각적인 간호 중재가 필요한' 소견을 찾는 것입니다. JIA는 관절염이지만, 포도막염(Uveitis)이라는 무서운 관절 외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포도막염은 초기에는 무증상이 많아 정기 안과 검진이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심한 안구 통증과 광 공포증'은 이미 진행된 급성 염증을 의미하며, 시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어 즉각적인 의료진 통보(Notify HCP!)와 안과 응급 평가가 필요합니다. 다른 보기들은 JIA의 일반적인 증상으로, 계획된 관리의 범주에 속합니다. Memory Tip: JIA의 '눈' 합병증을 기억하세요. JIA = Just Inspect Always (항상 검사하라). 특히 ANA 양성인 소관절형 환자에서 정기 안과 검진(슬릿램프 검사)이 필수입니다. 증상이 없어도 검사해야 합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JIA(과거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포도막염 위험에 대한 인식과 정기 안과 검진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습니다. NGN/미국 시험에서는 포도막염을 '침묵하는 위협(Silent Threat)'으로 강조하며,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정기 검진 프로토콜을 따르는 것이 표준 관리로 제시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JIA 환자 간호 시, 포도막염은 가장 중요한 관절 외 합병증입니다. 간호사는 다음을 수행해야 합니다: 1. 진단 시 및 정기적으로(질병 유형에 따라 3-12개월마다) 안과 검진(슬릿램프 검사)을 받도록 교육하고 조정합니다. 2. 환자와 보호자에게 포도막염의 증상(눈의 발적, 통증, 광 공포증, 시력 흐림, 동공 모양 변화)을 교육하고,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고하도록 합니다. 3. 안과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진에게 보고하고 안과 응급 평가를 준비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JIA 환자에게 필요한 교육 내용"을 물을 경우, '정기 안과 검진의 중요성'과 '포도막염 증상 인지 및 보고'는 거의 항상 정답에 포함됩니다. '관절 통증 관리'만 강조하다가 눈 합병증을 놓치는 함정에 주의하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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