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itioning in supine minimizes vestibular stimulation and prevents falls during acute vertigo. Administering antiemetics, ambulating, or bright lighting can worsen symptoms or increase risk.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급성 Ménière's syndrome 환자의 안전과 증상 완화를 위한 우선순위 간호중재를 묻고 있습니다. 핵심은 "acute episode of vertigo"와 낙상 위험입니다. 급성 발작 시 가장 위험한 것은 심한 현기증으로 인한 낙상과 부상입니다. 따라서 간호사의 첫 번째 행동은 환자를 안전한 자세로 두어 낙상 위험을 즉시 제거하는 것입니다. 보기1의 자세(앙와위, 머리를 건강한 쪽으로 돌림)는 전정 자극을 최소화하고 안정감을 제공하는 표준 중재입니다. 다른 중재들은 중요하지만, 약물 투여는 처방과 준비 시간이 필요하며, 보행 권유는 오히려 위험하고, 밝은 조명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Memory Tip: 급성 현기증 환자의 우선순위는 Safety First! Supine position, Still head (안전 우선! 앙와위 자세, 머리 고정)로 기억하세요.
KR vs US: 한국과 미국 모두에서 낙상 예방과 안전 확보는 최우선 과제입니다. 다만, 미국 NCLEX에서는 "First", "Priority", "Immediate"와 같은 단어가 나오면 ABC(기도, 호흡, 순환)나 안전(Safety) 관련 중재를 먼저 고려하는 패턴이 매우 강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Ménière's syndrome 환자의 급성 발작 시 간호: 1) 침상 안전 가드레일 올리기, 2) 침대를 낮은 위치에 두기, 3) 침대 옆에 구토용 용기 준비하기, 4) 조명을 어둡고 부드럽게 유지하기, 5) 갑작스러운 움직임이나 머리 돌림을 피하도록 교육하기.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환자 교육" 항목(예: 저염식 권장)은 급성기 관리가 아닌 장기 관리에 해당하므로, "급성 발작 시"라는 조건이 있으면 선택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