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caring for a client diagnosed with otitis externa… | 마이메르시 MyMerci
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client diagnosed with otitis externa. Which nursing intervention should the nurse implement first?
A 28-year-old client presents to the emergency department with severe ear pain, itching, and discharge from the right ear. The client reports recent swimming activities and states the pain worsens when the ear is touched.
4Assess the client's pain level and hearing status✓ 정답
해설
The nurse should first assess pain and hearing status to establish baseline data before interventions, as per the nursing process. Other interventions like ear drops or irrigation require prior assessment to avoid complications.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간호과정의 우선순위와 안전에 초점을 맞춘 Recognize Cues 단계의 핵심을 묻습니다. 환자는 외이도염(Otitis Externa)의 전형적인 증상(수영 후 귀 통증, 가려움, 분비물)을 보입니다. Notify HCP! 어떤 중재를 하기 전에 반드시 고막의 완전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고막 천공(Tympanic Membrane Perforation)이 있는 상태에서 귀 세척(Irrigation)이나 점이액 투여는 절대적으로 금기입니다. 따라서, 모든 중재의 기초가 되는 통증 수준과 청력 상태에 대한 포괄적인 사정이 가장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 사정은 치료 계획을 세우고, 안전한 중재를 선택하며, 기초 자료를 확보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Memory Tip: 외이도염 중재의 우선순위를 기억하는 Assess Before Acting (행동 전에 사정하라) 원칙을 생각하세요. "귀에 무언가 넣기 전에 먼저 확인하라"는 마음가짐이 안전을 보장합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외이도 세척을 보다 적극적으로 시행할 수 있으나, NGN/미국 간호 표준에서는 고막 상태 확인 없이는 절대 세척하지 않음이 철칙입니다. 또한, 통증 사정은 반드시 표준화된 도구(Pain Scale)를 사용하여 객관적으로 기록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외이도염 환자 간호 시, 사정은 통증(정도, 특징), 청력 변화, 이개(Tragus)나 귀를 당겼을 때의 통증, 분비물의 양상(색, 냄새), 그리고 고막 천공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을 포함해야 합니다. 고막 천공이 의심되면(과거력, 심한 통증 후 갑작스런 완화, 현기증) 즉시 의사에게 보고하고 모든 국소 중재를 보류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First/ Priority)"을 묻는 경우, "사정(Assess)" 관련 옵션이 거의 항상 정답에 포함됩니다. "중재(Intervene)"는 사정 후에 이루어집니다. "항생제 투여"는 처방된 것이더라도 고막 상태 확인이 선행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