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assessing a client with suspected otitis externa.… | 마이메르시 MyMerci
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assessing a client with suspected otitis externa. Which assessment finding would be most characteristic of this condition?
1Hearing loss with no pain on palpation of the ear
2Fever with purulent drainage from the middle ear
3Intense pain when the external ear is manipulated✓ 정답
4Vertigo with nausea and vomiting
해설
Otitis externa is characterized by intense pain when the external ear is manipulated, which distinguishes it from otitis media. Other options describe findings more typical of otitis media or inner ear disorders.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외이도염(Otitis Externa)의 가장 특징적인 임상 소견을 식별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수영 후 발생한 귀 통증"이라는 Critical Cue를 통해 외이도염을 의심하고, 이를 확인할 수 있는 특이적인 신체검진 소견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외이도염은 외이도 피부의 감염/염증으로, 외이 구조물(귓바퀴, 이주)을 움직이면 염증 부위가 직접 당겨져 심한 통증을 유발합니다. 이는 중이염과 구별되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Memory Tip: 외이도염은 Pull the Pinna, Pain! (귓바퀴를 당기면 아파요!)로 기억하세요. 또는 "External Ear Examination = Extreme pain" (외이 검사 = 극심한 통증)입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외이도염'보다 '수영자귀'라는 표현이 더 친숙할 수 있습니다. 진단 및 치료 원칙은 유사하지만, 미국에서는 외이도 세척(irrigation)을 외이도염이 의심될 때는 금기시하는 점에 유의하세요. 한국에서도 이주 압통을 확인하는 검사는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외이도염 환자를 사정할 때는 손을 씻고 장갑을 착용한 후, 귀 주변을 육안으로 관찰합니다. 이주(tragus)를 부드럽게 누르거나 귓바퀴(pinna)를 뒤쪽으로 당겨 통증 반응을 확인합니다. Notify HCP! 만약 환자에게 면역저하, 당뇨병(악성 외이도염 위험), 또는 심한 부종으로 인해 귀가 완전히 막힌 경우에는 즉시 보고해야 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외이도염과 중이염의 증상을 혼합하여 출제하는 함정에 주의하세요. 발열과 고름성 분비물은 두 질환 모두에서 나타날 수 있어 구별 요소가 아닙니다. 진정한 구별점은 '외이 조작 시 통증'의 유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