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assessing a patient who presents to the emergency… | 마이메르시 MyMerci
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assessing a patient who presents to the emergency department with a suspected foreign body in the right eye. Which assessment finding would be most concerning and require immediate intervention?

A 28-year-old construction worker arrives at the emergency department after getting a metal fragment in his right eye while grinding without protective eyewear.
해설
A visible penetrating object protruding from the cornea is a serious ocular emergency requiring immediate intervention to prevent vision loss. Other findings like tearing or redness are less concerning.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안구 외상 환자 평가 시 가장 위험한 징후를 식별하고 Notify HCP!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표면 이물질"과 "관통성 안구 손상"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보기 3의 "각막에서 돌출된 관통 물체가 보이는 것"은 Critical Cue로, 눈의 완전성이 파괴된 개방성 상처를 의미합니다. 이는 안내염, 망막 박리, 영구적 시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어 즉각적인 안과 전문의 개입이 필요합니다. 다른 보기들은 이물감, 충혈, 눈물 등 표면 자극의 일반적 증상으로, 응급성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Memory Tip: Do Not Remove! 기억하세요. 관통성 이물질은 DNR(제거하지 마세요) 원칙입니다. 제거 시도는 추가 손상을 유발합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응급실에서 표면 이물질 제거를 시도할 수 있으나, 미국 NGN/NCLEX에서는 관통성 이물질에 대한 간호사의 첫 번째 행동은 절대 제거하지 않고 보호 차폐물을 대고 전문의를 호출하는 것입니다. 이는 표준화된 환자 안전 프로토콜을 강조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관통성 안구 이물질 환자 간호: 1) 환자를 반듯이 눕히고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시킵니다. 2) 절대 이물질을 제거하거나 누르지 마세요! 3) 눈 위에 딱 맞는 종이컵이나 보호용 차폐물을 대어 추가 손상을 방지합니다. 4) 양쪽 눈을 모두 가리십시오(건강한 눈의 움직임이 손상된 눈을 움직이게 할 수 있습니다). 5) 구토 방지를 위해 NPO 상태로 유지하고, 즉시 안과 전문의 상담을 요청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간호사가 수행해야 할 초기 행동"을 물을 때, "이물질 제거 시도"는 절대 정답이 아닙니다. "통증 사정", "시력 선명도 확인", "눈 세척"도 관통성 손상 시 적절한 초기 행동이 아닙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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