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우선순위 설정(Prioritization)과 임상적 추론(Clinical Reasoning)을 평가합니다. 혼탁한 투석액은 Notify HCP! 복막염(Peritonitis)의 Critical Cue입니다. 가장 중요한 첫 번째 간호 중재는 원인을 확인하기 위한 진단적 사정입니다. 항생제 투여(보기3)는 검체 채취 후 처방에 따라 이루어져야 하며, 검체 없이 투여하면 원인균 식별과 효과적인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카테터 세척(보기4)은 오히려 감염을 악화시킬 위험이 있고, 체류 시간 증가(보기2)는 적절한 중재가 아닙니다. 따라서, 정확한 진단과 표적 치료를 위해 배양 검체 채취가 최우선입니다.
Memory Tip: Assess before Act! 복막투석액이 Cloudy하면, Culture first! (구름(Cloudy) 낀 투석액은 배양(Culture)부터)
KR vs US: 한국에서도 복막염 의심 시 검체 채취가 중요하지만, NGN/미국 시험에서는 "First", "Priority", "Initial"과 같은 단어가 나올 때 진단적 확인(Assessment/Dx)이 치료적 중재(Intervention/Tx)보다 우선한다는 원칙을 명확히 적용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복막투석 환자에서 혼탁한 투석액은 복막염의 가장 흔한 징후입니다. 간호사는 다음을 수행해야 합니다:
1. 투석액 샘플을 무균적으로 채취하여 세포 수(Cell count), 배양(Culture), 감수성 검사(Sensitivity)를 위해 보냅니다.
2. 활력 징후, 특히 체온을 확인하고 복부 통증/압통을 사정합니다.
3. 결과를 담당 의사(HCP)에게 즉시 보고하고 처방에 따른 항생제 투여를 준비합니다.
4. 환자 교육: 출구 부위 관리, 손씻기, 무균술의 중요성을 재강조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혼탁한 투석액 시 간호사의 행동"이 나온다면, "배양 검체 채취", "의사에게 보고", "활력 징후 사정"은 정답이지만, "카테터를 세척한다"나 "항생제를 즉시 투여한다"(처방 없이)는 흔한 오답 포인트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