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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assessing a patient with suspected acute kidney injury (AKI). Which assessment finding would be the most significant indicator of early-stage AKI?
A 45-year-old patient with diabetes was admitted to the medical unit following a prolonged hypotensive episode during surgery. The patient's baseline creatinine was 1.0 mg/dL. Current vital signs are stable, and the patient is alert and oriented. Which assessment finding would be most concerning for early acute kidney injury?
1Serum creatinine increased to 1.5 mg/dL within 48 hours✓ 정답
2Urine output decreased to 400 mL in 24 hours
3Blood urea nitrogen (BUN) level of 25 mg/dL
4Presence of mild peripheral edema
해설
A rise in serum creatinine ≥0.3 mg/dL within 48 hours is the most sensitive early indicator of AKI per KDIGO criteria. Other findings (oliguria, elevated BUN, edema) may occur but are less specific for early detection.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조기 급성 신손상(AKI) 탐지에 관한 핵심 판단을 요구합니다. 환자는 수술 중 장기간 저혈압 후 입원했으며, 이는 신전성 AKI의 전형적인 원인입니다. 기저 크레아티닌은 1.0 mg/dL입니다. 핵심은 가장 민감하고 구체적인 조기 지표를 식별하는 것입니다. KDIGO 기준에 따르면, AKI의 조기 진단은 48시간 내 혈청 크레아티닌이 0.3 mg/dL 이상 증가하거나, 기저치의 1.5배 이상 증가하는 것입니다. 보기1은 크레아티닌이 1.0에서 1.5 mg/dL로 증가했는데, 이는 0.5 mg/dL의 절대적 증가이자 기저치의 1.5배 증가에 해당하여, KDIGO 기준을 명확히 충족하는 가장 직접적이고 중요한 조기 지표입니다.
Memory TipAKI KDIGO Criteria: Creatinine is King for early detection. (AKI KDIGO 기준: 조기 발견에는 크레아티닌이 왕입니다.)
또는, 0.3 in 48이라는 숫자를 기억하세요. 48시간 내 0.3 mg/dL 증가.
KR vs US
한국에서도 KDIGO 기준은 표준으로 받아들여지지만, 임상 현장에서는 소변량 감소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미국 NGN/NCLEX는 증거 기반의 표준화된 진단 기준(KDIGO)을 정확히 적용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소변량은 변동성이 크고 다른 요인(탈수, 통증, 카테터 문제)에 영향을 받기 쉽지만, 크레아티닌 상승은 신기능 저하를 더 구체적으로 반영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AKI 환자 간호의 핵심은 조기 발견, 원인 제거, 악화 방지입니다.
1. Notify HCP! 위험 요인(저혈압, 신독성 약물, 조영제 사용)이 있는 환자에서 크레아티닌의 경미한 상승도 즉시 보고하세요.
2. 신기능 모니터링: 혈청 크레아티닌, BUN, 전해질(특히 고칼륨혈증)을 정기적으로 체크합니다.
3. 체액 관리: 정확한 I&O 측정, 일일 체중 측정을 통해 체액 과부하 또는 부족을 평가합니다.
4. 신독성 약물 조정: NSAIDs, 아미노글리코사이드, 일부 항생제 등의 용량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함정 포인트! "AKI의 가능한 징후"를 묻는다면, 보기1(크레아티닌 상승), 보기2(소변량 감소), 보기3(BUN 상승) 모두 정답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처럼 "가장 중요한(most significant) 조기 지표"를 묻는다면, 크레아티닌의 변화가 표준 진단 기준이므로 정답입니다. BUN은 탈수, 위장관 출혈, 스테로이드 사용 등 신기능 이외의 요인에 의해 쉽게 영향을 받습니다.
핵심 개념
급성 신손상 (Acute Kidney Injury, AKI) — 수시간에서 수일 내에 신장 기능이 급격히 저하되어 질소 노폐물(크레아티닌, BUN)이 축적되고, 체액, 전해질, 산-염기 균형을 유지하지 못하는 상태. KDIGO 기준으로 진단합니다.
혈청 크레아티닌 (Serum Creatinine) — 근육 대사의 부산물로, 신장 사구체에서 여과되어 배설됩니다. 신장 기능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로, AKI의 조기 발견과 중증도 분류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KDIGO 기준 (KDIGO Criteria) — Kidney Disease: Improving Global Outcomes에서 제정한 급성 신손상(AKI)의 진단 및 중증도 분류 기준. 혈청 크레아티닌 상승(48시간 내 0.3 mg/dL 이상 또는 7일 내 기저치의 1.5배 이상) 또는 소변량 감소(6시간 동안 0.5 mL/kg/hr 미만)를 기준으로 합니다.
신전성 급성 신손상 (Prerenal AKI) — 신장으로 가는 혈류가 감소하여 발생하는 AKI. 저혈량증(탈수, 출혈), 저혈압, 심장 기능 부전 등이 주요 원인입니다. 문제의 환자는 수술 중 저혈압으로 인해 이 유형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핍뇨 — 성인 기준으로 24시간 소변량이 400mL 미만인 상태. KDIGO AKI 기준에서는 보다 민감한 지표로 시간당 소변량(0.5 mL/kg/hr 미만)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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