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caring for a client with severe pneumonia who is … | 마이메르시 MyMerci
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client with severe pneumonia who is receiving continuous oxygen therapy at 3 L/min via nasal cannula. The client suddenly becomes lethargic, exhibits bradypnea, and has an oxygen saturation of 90%. Which nursing intervention should be the priority?

해설
In COPD patients with acute respiratory changes, the nurse should first assess the oxygen delivery system and ABGs to identify the cause (e.g., hypoxemia vs. CO2 narcosis). Other options (2, 3, 4) may be harmful or less priority without proper assessment.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의 핵심은 우선순위 설정과 COPD 환자의 특수한 생리학(CO2 마취)에 대한 이해입니다. 환자의 갑작스러운 불안, 혼돈, 불규칙한 호흡은 저산소혈증보다는 CO2 마취의 전형적인 징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COPD 환자는 만성적인 고탄산혈증 상태에 적응하여, 호흡 주도가 저산소 자극에 의존합니다. 산소 공급을 무작정 늘리면 이 저산소 자극이 사라져 호흡 억제와 더 심한 CO2 축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원인을 규명하는 것입니다. 산소 전달 시스템(누출, 차단, 유량계 오류)을 확인하고, ABG를 통해 객관적인 산소(PaO2)와 이산화탄소(PaCO2) 수치를 평가해야 올바른 중재 방향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Memory Tip: COPD 환자의 산소 관리 원칙을 기억하세요: "Low and Slow" (낮은 농도, 서서히). 그리고 "Assess before you Act" (행동 전에 먼저 사정하라). 환자가 혼란스러워질 때는 "Hypoxia or Hypercapnia?" (저산소증인가, 고탄산혈증인가?)라고 자문해보세요. KR vs US: 한국과 미국 모두 COPD 환자의 산소 관리 원칙은 동일합니다. 다만, 미국 NCLEX에서는 이러한 임상적 추론(Clinical Reasoning)우선순위 결정 과정을 더욱 강조하는 문제가 빈번하게 출제됩니다. 한국 시험보다 '왜 그 중재를 먼저 해야 하는가'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요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COPD 환자에게 지속적인 저유량 산소요법을 시행 중일 때, 간호사는 CO2 마취의 징후(두통, 졸림, 의식 수준 변화, 불안, 혼돈, 말초 혈관 확장으로 인한 안면 홍조, 심박수 증가, 호흡 억제 후 호흡 곤란)를 주의 깊게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환자 상태가 급변할 때는 항상 ABC(기도, 호흡, 순환) 접근법을 따르되, COPD의 특수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CO2 마취 환자에게 취해야 할 모든 중재"를 묻는다면, 산소 유량 증가는 절대 정답이 될 수 없습니다. 대신 기도 유지, 호흡 자극제(예: Doxapram) 투여, 비침습적 환기 지원 준비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해야 할 일"을 묻는 문제에서는 원인 규명(사정)이 치료적 중재보다 항상 우선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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