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essing respiratory rate and blood pressure before and after morphine administration is critical to monitor for respiratory depression and hypotension. Other options (delaying administration, mixing with saline, waiting for request) are unsafe or inappropriate.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아편계 진통제(Opioid) 투여 시 간호사의 안전 관리와 임상적 추론(Clinical Reasoning)을 평가합니다. 췌장암으로 인한 심한 통증을 가진 환자에게 모르핀을 투여할 때, 가장 중요한 간호 중재는 약물의 잠재적이고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부작용을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사정(Assessment)입니다. 모르핀의 가장 위험한 부작용은 호흡억제(Respiratory Depression)와 저혈압(Hypotension)입니다. 따라서 투여 전과 후에 호흡수와 혈압을 사정하는 것은 필수적인 안전 절차입니다. 통증이 심할 때 진통제 투여를 보류하는 것은 환자의 고통을 증가시키고, 통증 자체가 스트레스 호르몬을 증가시켜 혈압과 심박수를 올릴 수 있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Memory Tip: 아편계 약물 투여 시 기억해야 할 핵심은 "Respiratory Rate Before And After"입니다. RR BAA로 외우세요! (호흡수, 투여 전과 후).
KR vs US: 한국과 미국 모두 아편계 약물 투여 시 활력징후, 특히 호흡수 사정을 강조합니다. 미국 NCLEX에서는 '사정(Assessment)'이 거의 모든 상황에서 최우선 중재로 강조되며, 약물 투여 전후의 안전 확인은 표준 프로토콜입니다. 한국에서는 통증 관리에 있어서도 '안전'이 최우선 가치임을 명심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모르핀(Morphine) IV 투여 시 간호사의 임상 실습 가이드:
1. 투여 전 필수 사정: 기저 호흡수(분당 12회 미만이면 의사에게 보고), 혈압, 의식수준, 통증 점수.
2. 투여 후 모니터링: 투여 후 15-30분 이내에 호흡수, 혈압, 통증 완화 정도, 진정 수준을 재평가.
3. 마약성 진통제(Narcotic Analgesic)는 PRN(필요 시)으로 처방되어도, 예정된 시간에 통증 예방을 위해 투여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극심해지기 전에 관리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모르핀 투여 시 수행할 중재"를 물을 경우, "호흡수 사정", "날카로운 기구를 제거한다(진정 효과)", "변비 예방을 위한 중재 계획" 등이 함께 정답이 될 수 있습니다. "투여를 보류한다"는 선택지는 통증이 심한 환자에게는 잘못된 중재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