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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기얭–바레증후군
•급성 염증성 탈수초 다발성 신경병증
•급성기: 호흡부전 최소화
•아급성기: 통증관리, 욕창 및 구축 예방
•회복기: 근력강화운동
길랭-바레증후군 급성기에는 호흡근 마비가 가장 치명적 합병증이므로 호흡 관리가 최우선이다. 늑간근, 횡격막 약화로 일회호흡량이 감소하고 객담 배출이 어려워져 무기폐와 폐렴 위험이 높아진다.
급성기 호흡 중재로는 심호흡 운동, 기침 유도, 체위배액, 흉곽 가동 운동을 적용하며, 폐활량(vital capacity)과 산소포화도를 추적하며 강도를 조절한다.
단계별 중재를 구분하면, 아급성기에는 통증관리와 욕창 및 구축 예방을, 회복기에는 근력강화운동과 ADL 훈련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급성기에 과도한 근력강화운동은 진행 중인 탈수초와 염증 반응을 악화시키고 피로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절대 적용하지 않는다. 호흡부전 징후를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필요시 인공호흡기 적용을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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