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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목적: 자세 안정성, 관절움직임의 정확도, 기능적 보행 촉진
•몸쪽 근육의 긴장성 유지와 협력수축 촉진하는 것이 효과적
| 보기 | 적용 가능성 | 임상적 근거 |
|---|---|---|
| 1. 이완성 능동운동 | 제한적 | 이완 운동은 강직(spasticity) 관리에 유용하나 실조성 보행의 협응 문제를 직접 교정하지 못함 |
| 2. 몸쪽 근긴장 유지와 협력수축 촉진 | 적절 | 자세 안정성과 관절 움직임의 정확도를 높여 기능적 보행을 촉진함 |
| 3. 보행과 연관된 감각재교육 | 보조적 | 고유감각 저하가 동반된 경우 도움이 되나 실조증의 일차적 치료는 아님 |
| 4. 긴다리 보조기 | 부적절 | 하지 전체를 고정하면 오히려 협응 학습 기회를 차단하고 보행 패턴을 경직시킴 |
| 5. 지속적 능동–수동 ROM 운동 | 제한적 | 관절가동범위 유지 목적이며 실조성 협응 개선과는 직접적 연관이 낮음 |
실조성 보행 환자는 몸쪽 근육의 긴장성 유지와 협력수축을 먼저 촉진해야 한다. 소뇌 병변으로 몸통과 골반대 고정이 무너지면 원위부 움직임의 궤적이 흔들리므로, 원위부 훈련 전에 몸쪽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다.
치료는 저강도 저항 운동과 자세 조절 훈련으로 구성하며, 몸통과 엉덩관절 주변 근육이 먼저 잡아주는 패턴을 학습시킨 뒤 점진적으로 과제 난이도를 올린다. 처음부터 빠른 보행이나 이중과제를 적용하면 보상 전략이 굳어질 수 있다.
긴다리 보조기로 하지를 전체 고정하면 협응 학습 기회가 차단되고 보행 패턴이 경직된다. 이완 운동이나 수동 ROM 운동은 강직 및 관절가동범위 관리에는 유용하나 실조성 협응 개선의 일차적 중재가 아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