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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진행성 근위축증 시기별 치료원칙
생존단계
•환자 보호자 교육 및 심리적 안정 격려
•보조장비를 사용하여 독립적인 일상생활동작 촉진
•호흡근 관리, 기도분비물 제거
| 보기 | 단계 | 운동치료 | 오답 이유 |
|---|---|---|---|
| 1 | 걷기단계 | 최대 저항운동 | 진행성 근위축증에서 고강도 저항운동은 탈신경된 근육에 과부하를 주어 오히려 위축을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
| 2 | 걷기단계 | 강직 억제 자세 | PMA는 상위운동신경원 침범이 뚜렷하지 않아 강직(spasticity)이 주된 문제가 아닙니다 |
| 4 | 휠체어 단계 | 한쪽 팔다리 사용 촉진 | 비대칭적 사용은 보상성 과사용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적절하지 않습니다 |
| 5 | 생존단계 | 침상에서 휠체어로 이동 훈련 | 생존단계에서는 이동 훈련보다 호흡 관리와 보호자 교육이 우선입니다 |
생존단계에서 가장 우선할 목표는 호흡근 관리와 기도분비물 제거입니다. 운동신경원병에서 호흡부전은 폐 실질 문제가 아니라 환기펌프부전에서 비롯되며, 이는 가장 흔한 사망 원인입니다. 따라서 운동은 호흡 보조근의 효율적 사용과 분비물 배출을 돕는 방향으로 구성해야 합니다.
고강도 저항운동은 탈신경이 진행 중인 근육에 과부하를 주어 신경근 접합부 불안정성을 높이고 위축을 가속화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특히 PMA는 상위운동신경원 침범이 뚜렷하지 않아 강직이 주된 문제가 아니므로 강직 억제 자세보다 호흡 관리가 우선입니다.
생존단계에서 침상-휠체어 이동 훈련이나 비대칭적 사지 사용 촉진은 호흡 관리보다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보상성 과사용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보호자 교육과 심리적 안정을 병행하며 보조장비를 활용한 독립적 일상생활동작을 촉진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