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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완전 팔다리마비에 대한 초기 물리치료
•체위배액법으로 기도 분비물 제거
•팔과 다리의 각 관절 및 근육에 필요한 수동운동 실시
•손가락 굽힘근의 기능적 길이 유지
•보조기 착용으로 연부조직의 길이 유지
•치료 동안 목의 안정성 유지
| 중재 영역 | 초기 목표 | 적용 방법 |
|---|---|---|
| 호흡 관리 | 기도 분비물 제거, 무기폐·폐렴 예방 | 체위배액법, 흉부 타진, 진동 요법 |
| 관절가동범위 | 관절 구축 예방, 관절낭 유연성 유지 | 팔·다리 각 관절의 수동운동 |
| 연부조직 길이 | 기능적 자세 유지, 변형 방지 | 보조기 착용, 손가락 굽힘근의 기능적 길이 유지 |
| 척추 안정성 | 2차 손상 방지 | 치료 동안 목의 안정성 유지 |
경수 손상 환자는 호흡근 마비로 기침 능력이 떨어져 분비물이 축적되므로, 초기에는 체위배액법으로 기도 분비물을 제거해 무기폐와 폐렴을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완전 손상에서는 손상 분절 이하의 수의적 움직임이 불가능하므로 능동운동이 아닌 수동운동으로 관절가동범위를 유지하고, 보조기는 근력 강화가 아닌 연부조직 길이 유지 목적으로 적용한다.
급성기에는 척추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았으므로 매트운동이나 목발보행 같은 적극적 기능 훈련은 2차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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