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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T12 완전척수손상에서 척추 수직 체중부하는 손상 후 8~12주가 지나 척추의 골성 유합과 인대 안정성이 확보된 후에 허용한다. 이 시기 이전에는 손상 분절 붕괴, 내고정물 실패, 신경 압박 위험이 크다.
초기 재활 단계에서는 척추 보호를 우선하면서 관절가동범위 유지와 호흡 기능 개선에 집중한다. 수직 체중부하나 고강도 저항 운동은 척추 안정성이 확인된 후 단계적으로 도입해야 한다.
침상 안정 기간 중에도 경사 침대를 이용한 점진적 기립 훈련은 가능하지만, 척추에 수직 체중이 실리는 자세는 피하거나 보조기와 의료진 감독 하에 체중부하를 엄격히 제한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