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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흉수 손상으로 갈비사이근과 배근육이 마비되어 기침 능력이 크게 떨어진다. 초기 척수충격 시기에는 근긴장이 소실되므로 능동적 호흡보다 수동적 기도 관리가 우선이다.
체위배액법과 기침유발요법을 4시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시행하여 분비물이 기도에 고이지 않도록 한다. 분비물 축적은 무기폐와 폐렴으로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가로막 호흡에만 의존한 국소 호흡운동은 불가능하므로, 초기부터 호흡기능과 폐용적을 규칙적으로 측정하며 적극적인 분비물 제거 전략을 병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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