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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임상적 지표에 의한 이학적 검사(영아기)
•지나치게 많이 움
•젖을 잘 빨지 못하고, 음식물을 잘 삼키지 못하며 자주 토함
•출생 4주가 지나도 목을 잘 조절하지 못함
•출생 1개월이 지나도 혀의 비정상적 움직임 때문에 숟가락으로 음식물 먹이기가 어려움
•출생 4개월경에도 손을 잘 펴지 못함
•6개월 후에도 긴장성 목반사가 나타남
•밤에 자주 깨고 깊은 잠을 자지 못함
•소리에 대한 과민이나 무감각
•특별한 이유 없는 성장의 지연
| 보기 | 제시된 소견 | 정상 발달 기준과의 비교 | 판정 |
|---|---|---|---|
| 1 | 출생 2개월에 손을 잘 펴지 못함 | 생후 2개월에는 아직 손을 쥐고 있는 것이 정상적인 굴곡 우세 상태에 해당함 | 뇌성마비 의심 소견 아님 |
| 2 | 생후 4주에도 목을 잘 조절하지 못함 | 생후 4주가 지나면 최소한의 머리 조절이 나타나기 시작해야 하며, 이 시기에 두부 조절이 뚜렷하게 지연되면 신경발달 이상을 의심함 | 뇌성마비 의심 소견 |
| 3 | 생후 3개월에도 긴장성 목반사가 나타남 | 긴장성 목반사는 생후 4~6개월경에 소실되는 것이 정상이므로, 3개월에 관찰되는 것은 병적 소견으로 단정하기 어려움 | 뇌성마비 의심 소견 아님 |
| 4 | 생후 4개월에도 자세를 바꾸면 저항이 심해지거나 이완됨 | 자세 변화에 따른 근긴장도의 변동은 정상 영아에서도 흔히 관찰될 수 있음 | 뇌성마비 의심 소견 아님 |
| 5 | 생후 3주가 지나도 혀의 비정상 움직임 때문에 숟가락으로 음식물을 먹이기 어려움 | 혀의 비정상적 움직임으로 인한 수유 곤란은 출생 1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의심 지표가 됨 | 뇌성마비 의심 소견 아님 |
생후 4주가 지나도 두부 조절이 되지 않으면 뇌성마비를 포함한 신경발달 장애를 의심해야 한다. 두부 조절은 목과 몸통의 항중력 근육이 중추신경계의 조절을 받아 협응되어야 가능한 초기 운동 이정표이다.
영아기 뇌성마비 의심 지표에는 출생 4주 이후 두부 조절 지연, 출생 1개월 이후 혀의 비정상적 움직임으로 인한 수유 곤란, 출생 4개월경에도 손을 잘 펴지 못하는 것, 6개월 이후에도 긴장성 목반사가 지속되는 것 등이 있다.
긴장성 목반사는 생후 4~6개월까지 정상적으로 관찰될 수 있으므로, 3개월에 나타나는 것은 병적 소견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뇌성마비를 의심하려면 6개월 이후에도 해당 반사가 지속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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