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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뇌성마비 장애정도 분류–경증(mild)
•보조기구 없이 보행 가능
•독립적인 일상생활 가능
뇌성마비 장애정도 분류–중등도(moderate)
•일상생활, 보행, 언어 등 완전히 독립적이지는 못함
•보조기구 착용 필요
•독립적 또는 약간의 도움으로 일상생활 가능
뇌성마비 장애정도 분류–중증(severe)
•언어장애
•독립적인 일상생활 불가능
•항상 보조기구 및 보조자의 도움 필요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운동장애가 거의 없다 | 오답 | 경증(mild)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
| 2. 언어장애가 심하게 나타난다 | 오답 | 중증(severe)에서 두드러지는 소견이다 |
| 3. 보조기구 없이 보행이 가능하다 | 오답 | 경증의 특징이다 |
| 4. 전반적인 보조자의 도움이 필요하다 | 오답 | 중증은 항상 보조기구와 보조자의 도움이 필요하다 |
| 5. 독립적 ADL 활동을 위해서는 보조기구 착용이 필요하다 | 정답 | 중등도는 보조기구 착용 시 독립적 또는 약간의 도움으로 ADL이 가능하다 |
중등도(moderate) 뇌성마비 아동은 보조기구 착용을 전제로 독립적 또는 약간의 도움으로 일상생활활동(ADL)을 수행할 수 있다. 경증은 보조기구 없이 보행과 독립적 ADL이 가능하고, 중증은 언어장애와 함께 항상 보조기구 및 보조자의 도움이 필요하다.
중등도 아동은 GMFCS II~III등급과 대체로 일치하며, 부분 체중 지지 트레드밀 훈련과 지면 보행 훈련 모두 이동성 개선에 유사한 효과를 보일 수 있다. 이는 보행 자체가 불가능한 중증과 구별되는 기능적 잠재력이다.
중등도 아동이라도 하지의 정적 구축이나 지렛대 팔 기능 이상이 동반되면 보행 효율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보조기구 적합성과 정형외과적 중재 필요성을 함께 평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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