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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뇌성마비 위험요인
출생 전(prenatal): 발생빈도–30%, 유전적 요인(인종, 가족력, 뇌성발육부전), 선천성 기형(무뇌증, 공뇌증, 뇌연화증), 다태임신, 모체감염(임신 중 풍진, 톡소포자충증, 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 기타(모성빈혈, 모성 출혈성 당뇨병, 모성 영양불량, 방사선 조사, 약물중독 등)
| 구분 | 위험요인 예시 | 보기 해당 항목 |
|---|---|---|
| 출생 전 | 다태임신, 모체 감염, 선천성 기형, 유전적 요인 | 다태임신 |
| 출생 시 | 저산소-허혈, 분만 손상 | 산소결핍 |
| 출생 후 | 핵황달, 뇌 외상, 중추신경계 감염, 독성 노출 | 핵황달, 뇌머리뼈 외상, 일산화탄소 중독 |
출생 전 요인은 전체 뇌성마비 원인의 약 30%를 차지하며, 다태임신, 모체 감염, 선천성 기형, 유전적 요인이 대표적이다. 다태임신은 자궁 내 성장 지연과 조산을 통해 위험을 높인다.
출생 시 요인은 저산소-허혈 손상과 분만 손상이 핵심이고, 출생 후 요인은 핵황달, 뇌 외상, 중추신경계 감염, 독성 노출로 구분한다. 산소결핍은 출생 전에도 가능하나 고전적으로 출생 시 또는 전후기로 분류한다.
산소결핍을 출생 전 요인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시기별 분류 기준을 명확히 숙지해야 한다. 다태임신은 조산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출생 시 요인과 혼동될 수 있으나, 임신 중 발생하는 출생 전 요인으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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