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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병적골절 | 외상성 골절 | 피로골절(스트레스골절) |
|---|---|---|---|
| 주요 기전 | 병변으로 약해진 뼈에 작은 외상 | 정상 뼈에 가해진 큰 외상 | 정상 뼈에 반복적 부하가 누적 |
| 외상 크기 | 미세하거나 일상적 동작 수준 | 명확한 고에너지 손상 | 반복적 저강도 부하 |
| 기저 질환 | 종양, 골다공증, 감염, 파제트병 등 | 대개 없음 | 대개 없음 |
| 호발 집단 | 고령자, 암 환자, 대사성 골질환자 | 연령 무관, 외상 상황에 노출된 경우 | 운동선수, 군인, 장거리 행군자 |
병적골절은 뼈의 구조적 취약성이 핵심이다. 정상 뼈라면 견딜 수 있는 일상적 부하나 미세한 외상에도 골절이 발생한다. 단순히 외상의 크기보다 기저 병변이 무엇인지 감별하는 것이 우선이다.
원인은 국소적 병변(원발성 골종양, 전이성 골종양, 골감염)과 전신적 골질 저하(골다공증, 파제트병, 불완전골형성증)로 나뉜다. 특히 고령 환자에서는 전이성 병변 가능성을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한다.
성인의 단독 소전자 골절은 전이성 질환, 원발성 골종양, 혈액암, 감염의 첫 신호일 수 있다. 청소년기의 견열골절과 달리 성인에서 외상 병력이 뚜렷하지 않다면 기저 병변 탐색이 필요하다.
병적골절 환자의 재활에서는 부하 조절이 일반 외상성 골절보다 더 보수적이어야 한다. 기저 질환이 여전히 존재하므로 골유합이 진행되어도 재골절 위험이 있다. 체중부하 제한, 보행 보조도구 선택, 낙상 예방 교육을 초기부터 강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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