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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큰볼기근 약화 시 넙다리뒤근이 엉덩관절 폄의 주동근 역할을 대신하며 협력근 우세가 나타난다. 이는 넙다리뒤근에 과부하를 주어 넙다리뒤근 염좌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큰볼기근을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려면 무릎을 굽힌 자세에서 엉덩관절 폄을 시행한다. 이때 넙다리뒤근은 짧아진 위치에 놓여 능동 불충분이 발생하여 큰볼기근의 동원이 상대적으로 증가한다.
엉덩관절 폄 운동 중 넙다리뒤근이 우세하게 수축하면 잘못된 움직임 패턴이 고착될 수 있다. 단순히 엉덩관절 폄 근력만 평가하지 말고, 운동 중 넙다리뒤근의 과활성화 여부를 반드시 관찰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