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어깨세모근이 2등급인 대상자에게 어깨뼈 모음 우(G) 등급 검사를 시행 시 저항을 가해야 하는 부위로 옳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측정 및 평가
문제

뒤어깨세모근이 2등급인 대상자에게 어깨뼈 모음 우(G) 등급 검사를 시행 시 저항을 가해야 하는 부위로 옳은 것은?

해설
어깨뼈 모음 저항: 저항 및 촉진 부위: 뒤어깨세모근이 3등급 이상일 때는 위팔뼈 먼쪽, 뒤어깨세모근이 2등급 이하일 때는 어깨관절 부위에 저항을 가해야 한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뒤어깨세모근(Posterior Deltoid)에 대한 도수근력검사(Manual Muscle Testing, MMT)를 시행할 때, 근력 등급에 따라 저항 적용 부위가 달라지는 원칙을 묻고 있어요. 도수근력검사에서 중력의 영향을 최소화한 자세(중력 제거 자세, Gravity Eliminated Position)에서 검사하는 2등급(Fair) 이하의 근력을 가진 대상자에게는 저항을 가하는 부위가 달라진다는 점이 핵심 포인트예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도수근력검사 시 저항을 적용하는 원칙은 가능한 한 대상 근육의 부착부에서 먼 쪽(원위부)에 적용하는 것이 지렛대 원리를 이용해 정확한 근력을 평가하는 방법이에요. 하지만 이는 대상자가 최소 중력에 저항하여 능동 관절가동범위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3등급(Good) 이상의 근력을 가졌을 때 적용할 수 있는 표준 검사 자세에서의 원칙이에요. 핵심! 근력 2등급(Poor) 이하인 경우, 중력의 영향을 배제한 자세에서 검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렛대를 이용한 원위부 저항이 불가능하거나 부정확할 수 있어요. 따라서 관절에 직접 저항을 가하여 움직임을 유발하는 근육의 힘을 간접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5번 어깨관절 부위예요. 뒤어깨세모근은 어깨관절(Glenohumeral Joint)의 폄(Extension)과 가로벌림(Horizontal Abduction)을 담당해요. 표준 검사 자세(3등급 이상)에서는 엎드린 자세(Prone Position)에서 팔을 펴도록 하고, 핵심! 검사자는 위팔뼈 먼쪽(위팔의 팔꿈치 위 부분)에 아래 방향으로 저항을 가해요. 하지만 근력 2등급(Poor)에서는 중력 제거 자세인 옆으로 누운 자세(Sidelying)에서 팔을 수평면에서 움직이게 해요. 이때 팔 전체가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고 마찰력이 있는 매트 위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원위부에 저항을 가하면 마찰력과 저항이 혼합되어 정확한 평가가 어려워져요. 따라서 핵심! 검사자는 움직임을 유발하는 어깨관절 부위 자체에 손을 대고 움직이는 방향의 반대로 저항을 주어 근력을 평가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 가슴우리(Thorax): 가슴우리에 저항을 가하는 것은 뒤어깨세모근의 검사와 관련이 없어요. 오히려 어깨뼈 주변 근육(예: 앞톱니근)의 근력을 평가할 때 몸통의 고정을 위해 사용되는 부위예요. ② 양쪽 어깨: 양쪽 어깨는 검사자가 환자의 몸통을 고정하는 부위로, 저항을 가하는 부위가 아니에요. ③ 위팔뼈 먼쪽(Distal Humerus): 이는 뒤어깨세모근의 근력이 3등급(Good) 이상일 때 표준 검사에서 저항을 가하는 정확한 부위예요. 하지만 문제에서는 근력이 2등급(Poor)인 대상자를 전제로 했으므로 틀린 보기예요. ④ 빗장뼈 가쪽(Lateral Clavicle): 이 부위는 앞어깨세모근이나 큰가슴근의 쇄골부와 관련된 촉진 부위이지, 뒤어깨세모근 검사를 위한 저항 지점이 아니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도수근력검사에서 2등급 이하 환자를 검사할 때 저항 부위가 '관절 부위'로 변경되는 것은 뒤어깨세모근뿐만 아니라 다른 근육들에도 적용되는 일반적인 원칙이에요. 예를 들어, 중간어깨세모근(Middle Deltoid) 2등급 검사 시에도 위팔뼈 먼쪽이 아닌 어깨관절 부위에 저항을 가해요. 이 원칙을 이해하면 다양한 근육의 도수근력검사 방법을 쉽게 유추할 수 있어요. 개념 정리
근력 등급검사 자세중력 영향저항 적용 부위 (뒤어깨세모근 기준)
3등급(Good) 이상엎드린 자세 (Prone)중력에 저항 (Against Gravity)위팔뼈 먼쪽 (원위 지렛대 원리 적용)
2등급(Poor)옆으로 누운 자세 (Sidelying)중력 제거 (Gravity Eliminated)어깨관절 부위 (관절 직접 저항)
한눈에 비교!
검사 항목뒤어깨세모근 3등급 검사뒤어깨세모근 2등급 검사
환자 자세엎드린 자세, 팔을 침대 밖으로 늘어뜨림옆으로 누운 자세, 팔을 매트 위에 둠
검사 동작팔을 뒤로 펴고 약간 벌림매트 위에서 팔을 뒤로 쓸어내리듯 폄
저항 부위위팔뼈 먼쪽 (팔꿈치 위)어깨관절 부위
저항 방향아래 방향 (굽힘 방향)움직임의 반대 방향
암기 팁 "3등급 이상은 '먼 곳'에서, 2등급 이하는 '관절'에서!"라고 기억하세요. 도수근력검사는 원칙적으로 원위부에 저항을 가하지만, 중력 제거 자세에서는 지렛대 원리 적용이 어려우므로 예외적으로 관절 부위에 저항을 가한다는 점을 떠올리면 됩니다. 이는 마치 "튼튼한 지렛대는 먼 곳을 누르고, 약한 지렛대는 가까운 축을 누른다"는 원리와 같아요. 국시 빈출 포인트 물리치료사 국가고시에서 도수근력검사는 매년 꾸준히 출제되는 단골 주제예요. 특히 근력 등급에 따른 검사 자세, 고정 부위, 저항 부위의 변화를 묻는 문제가 자주 나와요. 뒤어깨세모근, 중간어깨세모근, 위팔두갈래근(Biceps Brachii) 등은 등급별 검사 방법이 자주 비교되어 출제되므로 각 근육별 3등급과 2등급 검사법을 비교하며 공부하는 것이 좋아요. 기출 변형 주의! 단순히 저항 부위만 묻는 형태에서 벗어나, "중력 제거 자세에서 검사해야 하는 다른 근육은 무엇인가?" 또는 "위팔뼈 먼쪽에 저항을 가하는 중간어깨세모근의 근력 등급은?"과 같은 형태로 변형되어 출제될 수 있어요.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함정에 빠지기 쉬우니 주의해야 해요.

임상 시나리오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65세 남성 환자가 2주 전 넘어져 오른쪽 어깨를 다친 후 팔을 뒤로 빼기 힘들다고 호소하며 물리치료실에 방문했습니다. 시각적 상사(Visual Analogue Scale, VAS) 3점의 경미한 통증을 호소하며, 능동 관절가동범위(AROM) 검사 시 바로 누운 자세(Supine)에서는 팔을 어느 정도 뒤로 뻗을 수 있지만, 엎드린 자세(Prone)에서는 팔을 전혀 들어 올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물리치료사는 뒤어깨세모근의 근력을 평가하기 위해 도수근력검사를 시행하려고 합니다." 평가 및 중재 전략 (Assessment & Intervention) 이 환자는 중력 제거 자세(바로 누운 자세)에서는 부분적인 움직임이 가능하지만, 중력에 저항하는 자세(엎드린 자세)에서는 움직임이 불가능하므로, 뒤어깨세모근의 근력이 2등급(Poor)임을 추정할 수 있어요. - 객관적 평가(Objective): 중력 제거 자세인 옆으로 누운 자세(Sidelying)에서 팔을 매트 위에서 뒤로 쓸어내리게 하여 능동 가동 범위를 확인합니다. 움직임이 완전한 범위에서 가능한지 확인 후, 핵심! 어깨관절 부위에 손을 대고 움직이는 방향의 반대로 저항을 가하여 2등급을 확진합니다. - 치료 중재(Intervention): 2등급의 근력이 확인되면, 중력 제거 자세에서의 능동 보조 운동(Active-Assistive Exercise)부터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중력에 저항하는 운동으로 진행해야 해요. 등척성 운동(Isometric Exercise)을 먼저 적용하여 통증을 조절하고 근위축을 방지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에요.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통증이 심하거나 어깨 관절에 급성 염증 소견이 있는 경우, 도수근력검사는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신중해야 해요. 특히 2등급 검사 시에도 환자의 통증 반응을 면밀히 관찰하며, 통증으로 인해 검사가 제한될 경우 "통증으로 인한 근력 약화(Pain-Limited Weakness)"로 판단하고 무리하게 검사를 진행해서는 안 돼요. 환자교육 프로토콜 환자에게 "옆으로 누워서 테이블 위에서 팔을 밀거나 닦는 동작"을 천천히 반복하도록 교육하여, 중력의 부담 없이 뒤어깨세모근을 활성화하는 가정운동프로그램(HEP)을 처방합니다. 이후 회복 단계에 따라 점차 선 자세에서 탄력 밴드를 이용한 저항 운동으로 발전시킬 수 있음을 알려주고, 운동 시 통증이 발생하면 즉시 중단하고 상담하도록 교육합니다. 선배 물리치료사의 한마디 "도수근력검사는 단순히 근력 등급을 매기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기능적 제한을 정확히 파악하고 치료 계획을 세우는 출발점이에요. 2등급과 3등급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는 것은 환자가 '중력'이라는 일상의 큰 장벽을 넘을 수 있는지 평가하는 중요한 의미를 가져요. 검사 부위 하나를 정확히 아는 것이 환자의 회복 시간을 앞당길 수 있는 첫걸음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