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실내의 미세한 기류는 카타온도계로 측정한다. 실내에서는 창문 틈, 환기구, 체온에 의한 공기 상승 등으로 0.1~0.5 m/s 수준의 느린 기류가 발생하는데, 이는 풍차속도계나 아네모미터로 감지하기 어렵다.
카타온도계는 알코올 저장부를 38도로 데운 뒤 35도까지 냉각되는 시간을 측정하여 냉각력을 산출한다. 기류가 빠를수록 냉각 시간이 짧아지므로, 이 시간 차이로 기류의 세기를 간접 평가한다.
측정 목적별 기구 구분: 실내 기류는 카타온도계, 실외 기류는 풍차속도계·아네모미터·피토트튜브, 복사열은 흑구온도계를 사용한다.
아네모미터와 풍차속도계는 이름이 유사하고 모두 바람을 측정하지만, 실내의 느린 기류는 감지하지 못한다. 실내 기류 측정 문제에서는 카타온도계를 우선 선택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