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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포차는 포화수증기량에서 절대습도를 뺀 값으로, 공기의 증발 여유 용량을 나타낸다. 포차가 0에 가까울수록 공기가 수증기로 거의 포화되어 증발이 억제된다.
고온 건조 환경에서는 포차가 커서 땀이 빠르게 마르지만, 실제 발한량이 많아 탈수와 열손상 위험이 커진다. 반대로 고온 다습 환경에서는 포차가 작아 땀이 증발하지 못하고 흘러내려 체온 하강이 어렵다.
기온만으로 환경을 판단하면 안 된다. 같은 기온이라도 포차가 작으면 환자의 체온조절 부담이 커지므로, 습도와 포차를 함께 평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