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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전향적 코호트 연구 | 환자-대조군 연구 |
|---|---|---|
| 시간적 방향 | 노출 → 질병(전향적) | 질병 → 과거 노출(후향적) |
| 집단 구분 기준 | 위험요인 노출 여부 | 질병 발생 여부 |
| 연관성 지표 | 상대위험도(RR), 귀속위험도(AR) | 오즈비(OR) |
| 희귀질환 연구 | 부적합(대규모 장기 추적 필요) | 적합(환자 먼저 모집) |
| 주요 비뚤림 | 탈락 비뚤림, 추적 관찰 오류 | 회상 비뚤림, 선택 비뚤림 |
| 시간·비용 | 많이 소요 | 상대적으로 적게 소요 |
환자-대조군 연구에서 과거 노출 정보는 대상자의 기억에 의존하므로 회상 비뚤림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환자군은 자신의 질병과 관련된 노출을 더 적극적으로 기억해내려는 경향이 있어 위험요인 과다 보고가 나타날 수 있다.
회상 비뚤림을 줄이려면 의무기록, 처방 기록, 검사 결과 등 기존 자료를 우선 활용하고, 면담 시에는 표준화된 설문지와 구조화된 면담을 사용해야 한다. 노출 조사 시점을 질병 진단 이전으로 명확히 한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회상 비뚤림은 단순히 연구설계가 후향적이라는 이유만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자료수집 시점이 과거를 향해 있을 때 생기는 오류이다. 자료수집 방법을 후향적으로 하지 않으면 후향적 연구에서도 회상 비뚤림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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