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
이 문제는 진동증후군(HAVS)의 스톡홀름 워크숍 분류 체계에 대한 이해를 평가하는 문제입니다.
3번 보기가 틀린 이유는 3단계에서는 손가락의 기본마디까지 하얗게 변하는 증상이 나타나며, 가운뎃마디는 2단계의 증상입니다.
[출제 포인트]
1. 진동증후군의 단계별 증상 특징 파악
2. 스톡홀름 워크숍의 진동증후군 분류 체계 이해
3. 각 단계별 증상의 심각도와 범위 구분
[주요 개념]
1. 진동증후군 단계 구분
- 0단계: 증상 없음
- 1단계: 손가락 끝부분이 하얗게 변함(경미)
- 2단계: 손가락 가운뎃마디까지 하얗게 변함(중등도)
- 3단계: 손가락 기본마디까지 하얗게 변함(심각)
- 4단계: 대부분의 손가락이 하얗게 변하고 발한 기능 저하(매우 심각)
2. 주의사항
- 단계가 올라갈수록 증상이 손가락 끝에서 손바닥 쪽으로 확대됨
- 발한 기능 저하는 4단계의 특징적 증상임
- 각 단계별 증상의 범위와 심각도를 정확히 구분해야 함
심화 해설
진동증후군(HAVS)의 스톡홀름 워크숍 분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진동증후군은 손과 팔에 지속적인 진동 노출로 인해 발생하는 직업성 질환으로, 스톡홀름 워크숍에서는 그 심각도를 0~4단계로 분류했습니다.
각 단계별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0단계: 증상이 없는 상태
1단계: 손가락 끝이 간헐적으로 하얗게 변함
2단계: 손가락 끝마디와 중간마디가 간헐적으로 하얗게 변함
3단계: 손가락 끝마디부터 기저부까지 자주 하얗게 변함
4단계: 대부분의 손가락이 하얗게 변하며, 피부 영양 변화 동반
특히 3단계는 손가락 가운뎃마디가 아닌, 손가락 전체(기저부까지)가 하얗게 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실무적으로는 초기 단계에서의 발견과 조치가 매우 중요하며, 정기적인 검진과 함께 진동 노출을 줄이는 예방 조치가 필수적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