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
전기성 안염(전광선 안염)은 자외선에 의한 각막과 결막의 염증성 질환입니다.
주로 용접 작업 시 발생하는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어 발생하며, 통증, 눈물,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출제 포인트]
1. 비전리 방사선의 종류와 특성 이해
2. 각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파악
3. 용접작업 시 발생하는 유해인자 식별
[주요 개념]
1. 비전리 방사선의 종류
- 자외선: 파장 100~400nm, 살균작용, 피부화상, 안구장해
- 가시광선: 파장 400~700nm, 시각자극
- 적외선: 파장 700nm~1mm, 열작용
- 마이크로파: 파장 1mm~1m, 열작용
2. 자외선의 특징
- UV-A(315~400nm): 피부노화
- UV-B(280~315nm): 피부화상, 백내장
- UV-C(100~280nm): 살균작용, 전기성 안염
3. 용접작업 시 보호구
- 차광보안경 또는 용접면 착용 필수
- 자외선 차단 보호복 착용
심화 해설
전기성 안염(전광선 안염)의 주요 원인인 자외선에 대해 알아볼게요!
전기성 안염은 용접 작업이나 강한 자외선 노출로 인해 발생하는 눈의 염증성 질환입니다. 특히 용접 시 발생하는 강한 자외선이 주된 원인이에요.
자외선은 파장이 100~400nm인 전자기파로, 눈의 각막과 결막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용접 시 발생하는 자외선은 매우 강렬하여 눈을 보호하지 않으면 수 시간 내에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주요 증상으로는:
- 눈의 통증과 이물감
- 눈물이 과다하게 나옴
- 눈부심과 눈 깜박임 증가
- 충혈
이러한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반드시 적절한 차광도를 가진 보호구(용접용 보안경, 용접면 등)를 착용해야 해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