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력징후 측정 시 체온계 사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기본 간호
문제

활력징후 측정 시 체온계 사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해설
체온계는 절대 입으로 털어서는 안 됩니다.

심화 해설

체온계 사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체온계는 환자의 기본 활력징후를 측정하는 중요한 의료기구이므로, 정확한 사용법과 관리가 매우 중요해요.

체온계 사용의 기본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용 전 35도 이하로 수은주를 떨어뜨립니다
2. 체온계를 알코올로 소독하여 감염을 예방합니다
3. 측정 부위에 따른 정확한 접촉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 구강: 3분
- 겨드랑이: 5-10분
- 직장: 3분
4. 수은주는 수직으로 확인하여 오차를 줄입니다

특히 수은 체온계의 경우 수은이 인체에 매우 유해하므로 파손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수은주를 떨어뜨릴 때는 반드시 원심력을 이용해 손목을 빠르게 흔들어야 하며, 절대 입으로 불거나 털어서는 안 됩니다.

현대에는 전자체온계가 많이 사용되지만, 아직도 수은체온계를 사용하는 곳이 있으므로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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