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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장기간 누워 지내는 환자에게 등 마사지를 시행하려고 한다. 취해 주는 자세와 시행 시간으로 옳은 것은?

해설
등 마사지는 등 전체가 드러나야 하므로 엎드려 누운 복위를 취해 줍니다. 시행 시간은 15~20분 정도가 적절합니다. 피부가 건조하면 보습제를 사용하고, 혈전성 정맥염이 있는 환자에게는 시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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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등 마사지를 시행할 때 취해 주는 자세와 시간은 복위에서 15~20분입니다.

【복위를 취해 주는 이유】
복위는 엎드려 누운 자세로, 등과 어깨, 엉치뼈 부위가 모두 드러나 손이 닿기 쉽습니다. 등 마사지의 목적은 혈액순환을 돕고 근육을 이완시키며 욕창 위험 부위의 피부 상태를 함께 관찰하는 것이므로, 등 전체를 볼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복위가 어려운 환자라면 옆으로 누운 자세를 이용할 수 있으나, 이론이 제시하는 기본 자세는 복위입니다.

【시행 방법과 주의점】
시간은 15~20분 정도로 하며, 너무 짧으면 이완 효과가 적고 너무 길면 환자가 지칩니다. 피부가 건조할 경우에는 보습제를 사용해 마찰을 줄입니다. 혈전성 정맥염이 있는 환자에게는 혈전이 떨어져 나갈 위험이 있으므로 시행하지 않습니다. 마사지 중에는 발적, 상처, 압박 부위를 함께 살펴보고 이상이 보이면 간호사에게 보고합니다. 시행 전에는 병실 문과 창문을 닫아 찬바람을 막고, 노출 부위를 최소로 하여 환자가 춥거나 부끄럽지 않게 배려합니다.

【오답 분석을 통한 개념 정리】
- 보기 2번의 측위는 등의 한쪽만 노출되어 등 전체를 고르게 마사지하기 어렵습니다.
- 보기 3번의 앙와위는 등이 침상에 눌려 있어 마사지 자체가 불가능한 자세입니다.
- 보기 4번의 반좌위는 호흡곤란 환자나 위관영양 시에 적용하는 체위로 등 마사지에는 맞지 않습니다.
- 보기 5번의 30~40분은 이론이 제시한 15~20분보다 길어 환자의 피로를 키울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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