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9개월에는 정기 건강진단을 월 2회 받도록 합니다. 임신 초기부터 7개월까지는 월 1회, 10개월부터 분만까지는 월 4회, 즉 주 1회로 간격이 점점 짧아집니다. 따라서 한 달에 두 번이 정답입니다.
심화 해설
임신 8개월 임부가 받아야 할 정기 건강진단 횟수는 한 달에 두 번입니다.
▶ 산전 관리의 시작과 목적
산전 관리는 임신이 의심되는 증상이 느껴지기 시작할 때부터 필요하며, 늦어도 임신 20주 이내에는 받도록 합니다. 산모 측과 태아 측을 모두 고려하여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 시기별 정기 건강진단 간격
정기 건강진단은 분만이 가까워질수록 간격이 짧아집니다. 임신 초기부터 7개월까지는 월 1회, 임신 8개월에서 9개월 사이에는 월 2회, 임신 10개월부터 분만까지는 월 4회, 즉 주 1회로 받습니다. 이 임부는 임신 8개월이므로 월 2회에 해당합니다. 진찰 때에는 혈압을 재어 임신성 고혈압 여부를 확인하고, 체중을 측정해 임신중독증 가능성을 살피며, 소변검사와 단백뇨검사로 이상을 미리 예측합니다. 복부 청진과 촉진, 부종 확인도 함께 이루어집니다. 혈압은 2회 이상 측정하며 130~140/90 이상이면 주의해야 하고, 체중은 30주 이전 과체중을 특히 주의합니다. 임신중독증은 고혈압, 단백뇨, 전신부종으로 예측할 수 있으므로 정기 진찰을 거르지 않도록 교육합니다.
▶ 오답 분석을 통한 개념 정리
- 보기 1번의 두 달에 한 번은 정기 건강진단 기준에 없는 간격으로 관리가 너무 뜸해집니다.
- 보기 2번의 석 달에 한 번 역시 기준에 없는 간격이며 이상 발견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보기 3번의 한 달에 한 번은 임신 초기부터 7개월까지 적용되는 간격입니다.
- 보기 4번의 한 달에 네 번은 임신 10개월부터 분만까지 해당하는 주 1회 간격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