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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탕욕은 중성온 범위인 92~97℉의 물에 장시간 담그는 전신 수치료입니다. 주된 목적은 신경계 진정과 근 경축 이완이며, 흥분과 운동 활동을 감소시켜 수면을 유도합니다.
심혈관계 반응으로는 맥박이 느려지고 심장 활동이 강화됩니다. 대사 측면에서는 불감 발한이 억제되어 열 생산이 줄고, 요량이 증가하며 요 산도는 감소합니다.
극심한 화상 환자에게는 물에 소량의 중탄산나트륨과 염화나트륨을 섞어 청결 유지와 순환 작용 증가를 목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수온을 100℉ 이상으로 올리면 고온욕이 되어 진정 효과 대신 심박수 증가와 발한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지속탕욕은 반드시 중성온 범위를 유지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