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관절가동범위(ROM) 검사 시 축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측정 및 평가
문제

다음 관절가동범위(ROM) 검사 시 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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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엉덩관절 가쪽돌림(0~40–50°)

•축: 무릎관절 중심

•고정팔: 지면과 수직
•운동팔: 양쪽 복사뼈 사이의 중앙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엉덩관절(Hip Joint)가쪽돌림(External/Lateral Rotation) 관절가동범위(ROM) 측정 시 사용하는 각도계(Goniometer)의 축(Axis)을 묻고 있어요. 관절가동범위 측정의 기본은 정확한 해부학적 랜드마크(Anatomical Landmark)에 축을 위치시키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엉덩관절의 가쪽돌림 측정 자세는 일반적으로 환자를 바로 누운 자세(Supine Position) 또는 엉덩관절과 무릎관절을 90도 굽힌 앉은 자세(Sitting Position)에서 시행해요. 이 문제에서 제시된 축, 고정팔, 운동팔은 바로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편 상태로 측정하는 방법의 기준을 설명하고 있어요. 이때 발의 움직임이 아닌, 무릎뼈(Patella)와 정강뼈(Tibia)의 회전을 통해 엉덩관절의 회전 각도를 측정하게 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엉덩관절 가쪽돌림 측정 시 각도계의 축은 무릎관절 중심, 더 정확히는 무릎뼈(Patella)의 중심에 위치시켜야 합니다. 엉덩관절이 가쪽으로 돌아갈 때 정강뼈가 안쪽으로 회전하는 움직임을 각도계로 정량화하기 위해서예요. 고정팔은 지면과 수직이 되도록 하고, 운동팔은 양쪽 복사뼈(Malleoli) 사이의 중앙선을 따라 정렬하여 발의 위치 변화를 측정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번 가쪽 복사뼈(Lateral Malleolus)는 발목 관절의 안쪽번짐/가쪽번짐 또는 발등굽힘/발바닥굽힘 측정 시 축으로 사용되는 랜드마크예요. 엉덩관절 가쪽돌림 측정에서는 운동팔의 정렬 기준점일 뿐, 축은 아니에요. ②번 지면과 수직은 이 측정에서 고정팔(Stationary Arm)의 정렬 방향을 설명하는 것이지, 축이 될 수 없어요. 축은 반드시 인체의 해부학적 지점이어야 합니다. ④번 엉덩관절 큰돌기(Greater Trochanter)와 ⑤번 엉덩관절 작은돌기(Lesser Trochanter)는 엉덩관절 굽힘/폄 또는 벌림/모음 측정 시 축으로 자주 사용되는 랜드마크예요. 특히 엉덩관절 굽힘/폄 측정 시 축은 큰돌기에 위치시킵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엉덩관절 가쪽돌림과 안쪽돌림의 측정은 자세에 따라 축이 달라질 수 있어요. 앉은 자세(엉덩관절 90도 굽힘)에서는 넙다리뼈(Femur)의 장축(longitudinal axis)을 따라 무릎뼈 중심에 축을 두지만, 엎드린 자세(Prone)에서는 무릎을 90도 굽힌 상태에서 정강뼈의 움직임을 측정하므로 축이 무릎관절이 아닌 발목 쪽에 가까워질 수 있어요. 하지만 국가고시에서는 바로 누운 자세 기준을 가장 표준으로 삼으니, 고정팔: 지면과 수직, 운동팔: 복사뼈 중앙, 축: 무릎관절 중심을 반드시 기억하세요. 개념 정리 엉덩관절 가쪽돌림(바로 누운 자세 기준) 측정 방법 정리 - 자세: 바로 누운 자세(Supine), 엉덩관절과 무릎관절 중립위(Neutral Position) - 축(Axis): 무릎뼈(Patella)의 중심 (무릎관절 중심) - 고정팔(Stationary Arm): 지면과 수직 (또는 침대와 수직) - 운동팔(Moving Arm): 양쪽 복사뼈(Malleoli) 사이의 중앙선 - 정상 관절가동범위: 0 ~ 40-50도 한눈에 비교! 엉덩관절 측정 시 자주 혼동하는 축 위치 비교
측정 동작축(Axis) 위치고정팔운동팔
굽힘(Flexion)큰돌기(Greater Trochanter)몸통의 겨드랑 중앙선넙다리뼈의 가쪽 위관절융기(Lateral Epicondyle)
폄(Extension)큰돌기(Greater Trochanter)몸통의 겨드랑 중앙선넙다리뼈의 가쪽 위관절융기
벌림(Abduction)위앞엉덩뼈가시(ASIS)반대쪽 ASIS를 향한 수평선무릎뼈 중심
가쪽돌림(ER)무릎뼈(Patella) 중심지면과 수직양 복사뼈 중앙
암기 팁 "엉덩관절 돌림 측정할 땐 무릎을 보자!"라고 기억하세요. 엉덩관절의 회전은 아래다리(Lower Leg)의 움직임으로 측정하기 때문에, 축은 반드시 무릎관절에 둡니다. "고정은 땅(지면 수직), 움직임은 발(복사뼈 중앙)"이라는 문장으로 연상하면 쉽게 외울 수 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관절가동범위 측정 문제는 단순히 '어디에 축을 두는가'만 묻지 않고, 측정 자세(바로 누운 자세 vs 앉은 자세)고정팔/운동팔의 정렬 기준을 함께 물어보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엉덩관절은 굽힘/폄, 벌림/모음, 안쪽돌림/가쪽돌림의 축이 모두 다르므로 표로 정리해서 비교 암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출 변형 주의! "바로 누운 자세에서 엉덩관절 가쪽돌림 측정 시 고정팔의 위치는?" 또는 "앉은 자세에서 엉덩관절 안쪽돌림 측정 시 축은?"과 같이 자세와 돌림 방향을 바꿔서 출제될 수 있어요. 또한 무릎관절의 굽힘/폄 측정 시 축(넙다리뼈 가쪽 위관절융기)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50대 여성 환자가 왼쪽 엉덩관절 통증을 주소로 내원했어요. 특히 양반다리 자세나 차에서 내릴 때 통증이 심하다고 해요. 평가 결과 왼쪽 엉덩관절의 가쪽돌림이 오른쪽(50도)에 비해 25도로 제한되어 있었어요. 물리치료사는 관절가동범위의 제한이 관절낭(Capsule)의 문제인지, 아니면 근육의 단축(Tightness) 때문인지 감별해야 합니다. 평가 및 중재 전략 (Assessment & Intervention) 먼저 객관적 평가(Objective)에서 각도계를 이용해 양측 가쪽돌림을 측정해요. 축을 무릎뼈 중심에 정확히 위치시키고, 고정팔이 지면과 수직이 되도록 한 뒤 운동팔을 따라 정강뼈의 회전 각도를 읽습니다. 만약 끝느낌(End-Feel)이 딱딱한(Hard) 느낌이라면 뼈의 변형(예: 비구이형성증)을, 팽팽한(Firm) 캡슐러 패턴(Capsular Pattern)이라면 관절낭의 구축을 의심할 수 있어요. 치료는 관절가동술(Joint Mobilization)로 제한된 가쪽돌림을 회복시키고, 가쪽돌림근(External Rotators)의 신장운동(Stretching)안쪽돌림근(Internal Rotators)의 강화운동을 병행합니다. 환자교육 프로토콜 환자에게 가정운동프로그램(HEP)으로 바로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편 상태로 발끝을 바깥쪽으로 천천히 벌리는 능동 가쪽돌림 운동을 교육해 주세요. 이때 골반이 함께 움직이지 않도록 반대쪽 손으로 골반을 고정하도록 지도하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장시간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은 가쪽돌림근을 단축시킬 수 있으니 교정하도록 조언합니다. 선배 물리치료사의 한마디 "엉덩관절 가쪽돌림 제한은 단순히 엉덩이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보행 주기(Gait Cycle)에서 발뒤꿈치 닿기(Heel Strike) 시 충격 흡수에 영향을 주고, 허리 통증의 원인이 되기도 하죠. 정확한 각도계 사용법을 익혀서 환자의 움직임 패턴을 입체적으로 평가하는 물리치료사가 되어 보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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